부산에 14개 경찰서장님들아... 오늘 출근하면 민원실에 앉아 있는 여경한테 이 지시 한번 내려보세요.
여경한테 "너 생리해? 너 제복입고 있지? 너 생리대 빼고 생리 냄새나는데 피흘리고 민원인 응대해."
그러면 그 여경이 "이게 말이 되는 지시입니까?"하면 경찰서장이 "니 그냥 나가."라는 지시를 내리고 여경 나가게 하세요. 나갈라면 나가고 아니면 생리대 벗어.
자 이 부탁이 합리적인 부탁인지 들어보고 이게 말이 안되는 일이면 "대통령 잡아 쳐 넣으면 된다."
그러면 부산 미성년자가 400명이 왜 당했는지 알게된다. 부산 미성년자 400명 이래 당한거다.
경찰관이 이런 부탁까지 다 들어하고 했던 거다. 그 경찰관도 잡아 쳐 넣으면 된다.
니가 이 부탁이 바로 이거다.
1. 돈 벌지 마라.
2. 내 공격은 다 버텨라. 대신 못 버틴다.
3. 아프면 병원가라.(1,2,3번 말이 안되죠?)
4. 겨우 벌은 돈으로 정신과 치료 받았다. 경찰관들 정신질환 또 악화시켰다.
4. 그래서 그 고통을 글로 썼다.
5. 글 썼다고 지랄을 턴다.
자 이 짓이 "여경이 민원실에서 생리 하는 여경한테 생리대 벗고 냄새내는데 피흘리면서 민원인 응대해라." 아니면 "나가라다."
그러더만 엄청난 폭로글이 나왔다. 그러니까 이 사람을 찾고 잡으시면 됩니다. 언론에 공개하세요.
그러니까 찾아와서 "전부 다 죽이세요."하지.
경찰관님. 사람 마음을 이해를 해야 수사를 하죠. 아.. 그래서 애 정신질환자 또 만들어도 그게 당연한거다 라고 생각했네.
그래... 내가 이제 너네 사고친 경찰 딸래미들 한테 물었지....
"아빠가 A경찰서에 근무하시고 엄마가 B경찰서에 근무하세요. 두 분은 부부경찰관인데 아빠가 대게 엄격하세요. 그래서 제가 하소연 할 때가 없어서 사고치러 나왔어요."
언론에 평소에 이 딸은 아빠에 대한 불만이 많았고 아빠가 재혼을 한다는 말에 분노가 있었다. 그래서 할머니 한테 컸다. 저 딸 말하는거 아니가.
저 딸이 똑같은 말을 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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