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최고의 정보기관(국정원)이 수집한 극비 데이터를, 파견된 검찰 인력이 자기들 입맛대로
가공하고 은폐하여, 검찰의 '표적 기소용 무기'로 공급했다."
즉, 야당을 죽이기 위해서 국가 내부의 기밀 데이터를 불법으로 열람하고, 선별하여 검찰에 허위
제보를 한 것. 이것은 국가 권력을 이용한 최악의 배임이자 사기극입니다.
결국 이 사태의 심각성을 인정한 국정원은 며칠 전(2026년 4월), 과거의 무리한 고발을 공식
취하하고 대국민 사과까지 했습니다.
이런데도 서해 공무원 월북 사건을 가지고 국민을 지키지 못했다고 욕하던 유게 벌레들.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데 돈 퍼줬다고 게시판에서 도배를 했던 리박단 너희들.
아직도 숨쉬고 있는것이 아깝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