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한테 튀르키예는 만만한 나라가 아니죠.
세계3차대전이 발발한다면 저 새끼까 원흉일 듯.
조회 19,300 |
추천 334 |
2026.04.14 (화) 12:28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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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 나라들만 골라 패는 거 같음.
이란 공격도
미국 없었으면 엄두도 못 냈죠.
만만한 나라들만 골라 패는 거 같음.
이란 공격도
미국 없었으면 엄두도 못 냈죠.
에효
그 형제의 나라 터키가 공격받는다면 우리는?
멸족 = 민족을 없앰
상치되는 개념이 아님.
유대인 멸족, 이스라엘 멸국(패망)
전쟁중에도 본인을 감빵 보내려하니 더 큰 전쟁을 일으키려고 용쓰는구나..
이스라엘이 점점 멸망각으로 가는듯....
글고 튀르키가 그동안 이스라엘이 뚜껑따던 그저그런 체급이 아님
이스라엘이 공습하면 미국이 나토 편을 들어야 하나 이스라엘 편을 들어야 하나.ㅋㅋㅋ
로마군대에 짓밟혀 흩어지고, 터키(오스만제국)에 쥐어 터지고, 게르만(독일)민족에
학살당한 나라.
왜? 유대교를 믿는데 저렇게 고난의 연속일까 불쌍해.. ㅜㅜ 라고 생각한다면 오산.
얘네들은 지네 종교(유대교)만이 유일한 구원을 받는다고 믿고 나머지 종교는 개무시함.
국가도 없이 다른나라에 떠돌이며 집시생활로 빌붙어 사는 주제에 "우린 언젠가 메시아(하느님)가
구원해주는데, 니들 신은 뭐하니?ㅋ 그런것도 신이라고 믿니? 너무 초라하다.." 이런식.
이러니 누가 좋아하겠음? 당연히 탄압받고, 점점 유대인들을 싫어하고 줘터지고 쫒겨나기 일쑤.
우리는 홀로코스트, 독일 나치만 배웠지 왜 유대인이 저렇게 당하고만 살까는 안배웠지.
이런 유대인들이 핍박을 받으며 깨달은게 있는데 그것은 "돈! Money!" 즉 고리대금 같은 걸로
악착같이 돈을 모음. 미국의 상위 1%는 유대인이 대부분이며 유럽의 상위급도 모두 유대인.
셰익스피어의 "베니스의 상인"의 소설만 보아도 유대인은 돈만 밝히는 도덕도 없는 추악한 인물로 나옴.
결국 그 돈으로 미국을 등에 업고 수천년 터전을 잡고 살던 팔레스타인 땅을 말도 안되는 억지주장으로
(내가 5-6000년 전에 살았던 땅이니까 나가!) 빼앗고 그땅에 이스라엘을 건국한 나라.
이제 왜 얘네들이 주변국가에 밉상이고 줘터지고 다녔는지 아시겠지요?
자기들이 학살당하고 줘터진걸 오늘날 약한자들에게 똑같이 하는 이스라엘, 그들이 믿는 신은
그렇게 가르침을 주었나 봅니다. 또 어김없이 그걸 또 옹호하는 대한민국 국민의힘도 자랑스러움.
튀르키예는 나토 회원국.. 이스라엘이 친다? 그럼 유럽 나토는 자동 참전임.. 그리고 체급이 애초에 다르죠..
이참에 확 꺼내버리고 싶다
개색희들..
이스라엘은 누차 말해 왔었음.
큰일 저지를 위험한 새끼들임.
참고로 이스라엘은 터키의 적수가 못되죵...
아구창을 두동강 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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