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도덕, 예의, 공경, 존중...등 타인을 배려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단어는 아예 모르는듯 하다(당연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너무 이기적이고 무례하고 안하무인이다. 마치 윤석열의 다른 버전을 보는듯 하다.
힘의 논리 ...강함! 그것이 옳은 것이고 정의다. 강한자에게 아부하고 빌붙는건 수치나 쪽팔림이 아니라 현명하고 정당한 행동이다. 나약하고 착하고 순한것은 죄악이고 어리석은 것이다. 강한것을 부러워하고 추종하고 급기야 신처럼 절대자로 추앙한다.
카센타 고객대기실에서...






































더군다나 대면해서 사람들을 만나기보다 인터넷으로 주로 소통하다 보니 상대방의 감정 변화에는 무딘 세대입니다.
하물며 강아지도 새끼때 어미로부터 일찍 떨어지면 사회성이 떨어진다 합니다. 사람도 크게 다르지 않다봅니다. 형제도 없이 자란 아이들이 많은 요즘 사회성이 떨어지는 아이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구요.
예나 지금이나 똑같다는 건 젊은 혈기라는 보편적 특성이 똑같을 뿐 세상이 변했고 교육 방식이 변했으니 그 결과물인 사람이 변하는 건 당연한 것 같습니다.
숨거나 피했어 어른이 한마디 하시면 죄송합니다 가 먼저였지 하지만 지금 애들은 아주 개판이여 위 아래도 없고 어른은 더욱더 없지 예의 공경? 그런건 아예 없어
안중근의사 29살때 윤봉길의사 24살때 의거를 거행 했으며 유관순열사는 불과 18세였다. 이승만독재에 항거한 4.19때는 중고등학생이 주축이었으며 전두환 독재에 항거한 6.10항쟁때는 대학생이 주축이었다 이렇듯 어느시대에나 불의에 항거한 세대는 10대 20대 30대 젊이이들이었다. 그래도 그때는 젊은이들의 가슴엔 정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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