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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신항 바로 맞은편 고하도에서 사는 강하성(58) 어촌계장은 지난 10일 이렇게 말하며 세월호를 품었다. 전남 목포신항에 거치돼 있는 세월호 선체는 고하도로 옮겨져 2030년 말을 목표로 체험관·기억관으로 거듭난다
알고 쓰는 말이지? 추적 실시 만진아 모가지를 틀어와라
내가 반드시 밝혀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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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무슨 일이 심니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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