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공공기관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회사에서는 사고친 놈이 왔다해서 진짜 이 사람을 정말 다면평가를 했습니다. 나중에 결과는 "우리랑 같이 합시다."였습니다.
이 사람에 대한 첫번째 인성평가가 나옵니다. 먼저 회사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인성질문들이 나오는데 회사 사람들이 막 웃습니다. 왜냐면 애 이 회사 1등이 맞거든요. 아마 회사 사람이 감동을 하면서 웃음이 끝나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밖에 이야기가 나오는데 갑자기 회사 사람들이 표정이 변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얘 이거 개새끼다."이런 표정이 나오는거거든요.
자 철저한 이중성격인거 같죠?
자... 여기서 이제 입증이 되는 게 있습니다. 회사 사람이 이걸 경험해보는거에요. 그런데 완전 말도 안되고 "내보고 어쩌라고"라는 표정이 회사 사람도 나오는거에요.
그러니까 "이거를 혹시 니한테 그랬던거가? 이게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개무시를 하는거에요. 그러니까 회사사람이 "나는 이걸 몰랐다."하는거에요.
이 때부터 얘 마음을 이해하는거에요. 이거 경찰관들 애 치밀하게 괴롭힌거에요. 그게 그 회사에서 들통이 난거에요.
그게 부산에 대형사고가 벌어진 이유였어요. 그러니까 그 결과만 놓고 보는데 얘가 철저한 이중성격으로 비춰진거에요. 왜냐면 결과만 보고 보는거니까요.
그렇게 하고 경찰관은 자기들은 아무런 잘못없다하고 "얘가 애가 반성을 안한다."하고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결국 공공기관에서도 열이 받아서 "경찰 새끼도 그렇게 쳐 막아놓고 여유부린다. 니는 정신병에 계속 시달리는데." 이런 말까지 한거에요.
경찰관님아. 사고냈으면 사과를 하고 용서를 구하세요. 너네 경찰청이 힘이 없었으면 너네는 외청으로 만들던가 통폐합 시켜서 없애버린다.
아마 저렇게 했다가 바른 애한테 그렇게 했다해서 너네 치안정감이 2명이나 사망했을텐데요?
너네 그렇게 해놓고 "저희가 언제 그랬습니까?"하고 핑계된거다.
이개 두개의 얼굴이 아니라 애를 저렇게 괴롭히니까 저래되는거에요. 이게 공공기관에서 입증한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그 공공기관에서는 "너네 부모가 누군지는 모르는데 참 좋아하시겠다."이런 말까지 한거에요.
그게 두가지 얼굴이 아니라 그렇게 되는 결과였던거에요. 경찰관은 결과만 놓고 두가지 얼굴이라 한거에요.
저게 공공기관에서 입증이 되는데요.
그러니까 그 대형 엘리트 공공기관에서도 "아빠 이 사람 아무래도 이런 사람이 아닌거 같아요." 하고 검사나 경찰서장 이상 되는 간부한테 아들이나 딸이 말한거일 겁니다. 그 딸이나 아들이 또 몰래 물어봐서 도와달라 한거에요.
이제 저게 입증이 되니까 이 회사 직원 한명이 "이 회사 엘리트 여직원이 다 니랑 결혼하려고 한다."라고 말하죠. 그 부산에서는 최소한 3개대학 이상의 대학을 나와야 합격하는 곳인데 그 엘리트 여직원이 제대로 본거 아닐까요?
이 쯤가면 사고라고 하겠다.
너네 판 깔아놓고 이게 밝혀지만 경찰관 또 욕 쳐먹고 사망한다.
사실은 경찰관도 "저를 믿고 꼭 그렇게 해보세요."라고 말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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