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에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추석 명절에 가족이 다 모이는데 가족이 큰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가족이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절에서 한 사람이 감시했는데 귀접이 걸리면 상대방이 덜덜 떨리는 것 조차 다 느껴져요.
그런데 한 사람이 진짜 덜덜 떱니다. 진짜 겁이나서 덜덜 떨어합니다.
그 추석 연휴에도 걱정이 되서 감시를 하실려고 한거 같은데 그렇게 떠셨다면 솔직히 당신의 주장이 문제가 발생했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솔직히 제가 그 상황에서 왜 가족들하고 있는데 떨어야 하죠?
가족도 큰 문제가 없는가봐요? 아니 솔직히 그렇게 떠셨으면 양심에 찔리지 않으세요? 내가 경찰관이었다면 진짜 양심에 찔려서 책임을 졌겠다.
제가 저를 변호하는게 아니라 당신이 그렇게 떠시는 걸 보고 이거 문제가 발생한거다. 한거에요.
지금 전국 제 1중요사건이 발생했는데 이 집안조차 큰 문제가 없죠?
혹시 얘가 책임감 역시 강한 앤데 왜 이 제 1전국 중요사건이 발생했죠?
집안도 문제가 없어서 덜덜 떨어 이 사람이 국가공공기관에 면접을 전체 1등은 3번을 해요. 그리고 이 사람의 성장과정을 보면 큰 문제도 없어요.
사건 만들어 가셨나요? 그래놓고 결과를 따졌단다.
스님. 추석에 덜덜 떠시지 않으셨나요? 그렇게 하면 양심에 찔려서 어떻게 사세요? 내 같으면 그 자괴감에 자살을 하겠다.
그 집에서 가족들하고 있으면 아무래도 가족도 큰 문제가 없는거 같은데.. 하면 유레카 처럼 떠오르는게 마로 얘 이거 엄청나게 인권침해 한거다. 라는 결과 밖에 안들어요.
가족끼리 외식했을 때 아무런 문제 없어서 또 떨지 않았나요?
변호사는 몸에 사람 있다 하면 바로 알아들어요. 조현병 같죠? 제 글 읽고 변호사 사무실가서 몸에 사람이.있으면 어떤 거에요 물어보세요.
그 변호사가 이미 조언을 했는데요?^^
이 쯤가면 경찰관이 진짜 무기징역이 선고되어야 할거 같다.
스님 떠시고 도망가셨나요? 이단아세요
솔직히 사고치는 경찰 딸래미 집안 보면 우리집 보다 더 못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까 경찰 딸과의 대화가 여기에 올라오죠.
얘 이거 인권침해 해서 소리지르는 가보네. 경찰관들 자기들끼리 히히닥 되면서 꼴 좋다 했는가보네.
경찰관님. 이 쯤가면 니가 문제가 있다고 안 보이나? 너내 수사과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보여지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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