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마주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의도적으로 자신의 정치성향을 드러내지 않음.
자신의 정치적 성향이 자칫 타인의 가친관을 훼손하거나 의도치 않게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기 때문임.
많은 사람들은 기껏해야 온라인에서 정치적 반대자들과 논쟁을 벌이고, 그것을 통해 자신의 부족한 점을 깨닫고 성장하려고 함.
그런데 최근 일상에서 정견을 마음대로 떠들고 다니는 좌좀들이 눈에 띄게 늘어났음.
대개 일자무식이거나 평소 말과 행동의 불일치로 유명한 다소 나사가 한 두개 쯤 빠저있던 인간들임.
그 동안 억눌려있던 감정이 폭발하는 것 처럼 아무도 대꾸 하지 않는데도 혼잣말까지 해가며 익명의 누군가가 자신의 어리석은 정견에 동조하길 바라는 모습이 애처롭기까지 하더라.
그렇게 걸러지는 줄도 모르는 어리석은 좌좀.






































건방지게 친한척 하고 자빠졌어 뒈질라고
적어도 그들은 거짓말에 동원돼선 길바닥에서 엉엉 울며 악다구니 쓰지 않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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