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아마 얘가 큰 사고낸게 부산경찰관들의 더러운 수사에 있었다는게 밝혀지는 겁니다.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데 얘가 잘 버팁니다. 절에서 질문을 하는데 "너 칼로 찔러 죽인다. 너 죽여버린다. 다 죽여"이런 질문을 운동하는 네네 하는데 "아 이거 내 아니구나..."하고 여유부립니다. 그냥 허허허 하고 웃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걸 못 참거든요. 그런데 잘 참아냅니다.
이거 진짜 못 참아요.
그러니까 그 헬스장에 여검사 한 명이 웃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바른 길로 갑니다.
그런데 그 때 바로 "여자들을 생각하고 그 부모를 생각하는 겁니다."그리고 혼자서 파이팅 하면서 여자를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경찰관이 시비를 거는 행동을 합니다.
여기서 번쩍 뜨이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 예전에 경찰관이 이렇게 했다가 얘가 계속 사고를 친거다." 이게 애 정신질환까지 된 이유였다.
그런데도 여자만 믿고 가는거죠. 요것도 다 참습니다. 그래도 여자만 믿고 가는거죠. 잘 참아 냅니다.
그런데 여기서 경찰관이 더 더럽게 나옵니다. "니 직업 니 알아서 해. 우리는 못 줘."라고 합니다.
"제가 직업 달라고 했습니까?"라고 하면서 여자만 믿었습니다. 여기서 바늘로 쑤셔 버립니다.
아마 여검사 한명이 "얘 이걸 다 버티네."한 겁니다.
짭새야 니 모르는 공격하다가 밖에 신고가 들어온거다.
그러면 니가 터트릴려고 한거 얘가 막은거다.
니 2015년 12월에 대통령의 잘못된 지시사항 하나 잘봐라. 2016년 1월에 애 정신질환자 만들고 애 조현병 만들었죠? 그 때 여자들한테 어떤 소문이 나 있었는지 잘 생각해봐라. 그 여자들 지금 방송나오고 있고 그런다. 지금 그 부모들이 예상하는 일일텐데요.
[어제 제가 오늘 지구대에서 출동할거라고 분명히 미리 말했죠? 저 짓 계속 하다가 출동한거에요. 얘가 그냥 소리지르겠나요?]
스님 양심선언하세요. 그 분명히 말하는데 스님 살해당한다 했습니다.
부산경찰관님. 억울한게 많으신가보네요? 인권침해를 하는데 뭐가 억울해요? 얼굴을 못 봐여죠?
니 얘 알고 참는거 봤으면 얘 이런 애 아닌데 니가 더럽게 굴다가 이래되는거에요. 그러면 그 안에 사람들은 이런것도 다 참는 애다 했겠네요.
그러니까 아주머니 한명이 그러죠.
"니 여자들 다 살려놓고 왜 소리 지르는데?"하는거 아닌가요?
이 정도로 더럽게 구는거다.^^
니 이제 수사경찰관 니 수갑찬다. 더럽고 비정한 새끼.^^ 집에 가서 이혼당하고 자녀한테도 개무시 당해라.
그래도 억울하세요? 니가 죽는게 더 빠르겠는데? 이렇게 밖을 피해를 주는데요?
그게 대통령 하나 때문이면 대통령을 잡는데 더 빠릅니다.
그래서 내가 밖에서 소리를 지른 겁니다. "수사를 하면서 청와대를 팔면서 하나? 니는 그런 수사가 있나?"하면서 터진거다.
니 수사경찰관 수갑찬다잉. 니 지금 잡혀가기 싫어서 그러는거 같거든? 무조건 수갑차게 한다.






































글에 문제가 많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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