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활동 중인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호다 니쿠가 이란에 대한 한국 정부의 인도적 지원 결정에 "국민에게 쓰이지 않을 것"이라며 반대 의견을 냈다.
호다 니쿠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이 시기에 이란에 돈을 보내면 그 돈은 국민이 아니라 4만 명을 학살한 독재 정권으로 들어가 테러나 무기 구매에 사용된다"며 "그 돈이 1달러라도 일반 시민들에게 가는 일은 없다. 대놓고 테러를 응원하는 행동에는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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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부는 전날 이란에 총 50만달러(약 7억4000만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국제적십자위원회(ICRC)를 통해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미국, 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시작된 후 첫 인도적 지원 결정이다.
호다 니쿠는 이런 시기에 왜 한국에 있냐?
꾸준히 반정부 시위에 참여했다면서 지금이라도 이란으로 돌아가서
반정부 시위를 계속하면 되는거 아니냐?
대한민국 정부가 이란 정부에게 인도적 지원을 하는게 아니잖아
국제적십자기구에 지원하는거 아니냐?
적십자기구가 이란 국민에게 필요한 구호물자 등을 구매해서
이란 국민에게 직접 전달하는데 뭐가 문제야?
지금 필요할 때 지원해야 진정한 구호물품이 되는거지
그러면 다 병들고 죽은 다음에 보내야하는거냐?
아무리 비판이라도 이건 아니잖아








































우리나라 과거 독립운동 하신분들이 왜 우리땅 밖에다 임시정부도 세우고 했는지 모르시나요?
아무리 정쟁에 휩쓸렸다고 해서 무고한 사람을 사지로 내몰지는 맙시다
적십자기구가 어떤 방식으로 이란에 구호물자를 제공할지는 모르지만 과거 구호물자가 어디로 흘렀갔는지는 알겁니다
이란이랑 척을 지면 안되는 한국의 입장도 이해해라.
그 돈이 너희 국민들을 돕든 무기를 사던 관심없고 일단 우리 선박들을 무사히 한국으로 돌아오게 해야 한다.
그리고 대통령이 이스라엘 군인들에게 쓴소리 한것도 이란 달래주려는 제스쳐다.
딴거없다. 우리 선박들 들어오게 하고 우리나라 기름 떨어지면 안되니까 야당한테 욕먹을 각오하고 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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