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나와 근처 식당 주차장에 차 세워놓고 밥 먹고 나와 주차장에 차 빼러가는데
내 차 옆에 웬 여성분이 차를 세우기에 기다렸다 타려고 대기중. 근데...
그여자가 차를 대각으로 세워 제 차 운전석 문을 못열 정도였습니다.
차에서 내리는 여자한테 저기 차를 좀 똑바로 세우면 나갈것 같은데요...이랬더니
왜요? 차 똑바른데??? 이러는겁니다.
제가 차에 가서 문 열며 이러면 어떻게 탑니까? 서로 문이 다치니 쫌....이랬더니
알아서 나가라고 이럽니다.
그게 뭐가 힘드냐 쫌만 직각으로 세워달라 이 간단한걸로 왜그리 고집피우냐??했더만
뭐 이씨발새끼야~~니가 알아서 나가라고오~!!! ....이후 계속 쌍욕... 뭔 여자가 욕을 그리 잘하는지..
핸폰들고 지 차 천정 때리며 급발진...전 이거 안돼겠다 하고 112 신고했더니 경찰부르라며
지가 더 흥분... 옆에 청소할머니 전부 듣던 중 제가 경찰부르니 저한테 참으라고...??? 제가요?
여경 남경 경찰오니 그때는 입장 돌변 후 제가 위협해서 방어하느라...그랬고
제가 먼저 욕했고 겁이 많이 났다고 완전 조신한 여자 변신...
이후 경찰 태도??? ㅎㅎㅎ 졸지에 내가 이상한 넘 된거죠.
그 여자 얘기하는 거 듣다가 어이없어 청소할머니한테 물어봐라 그 분 옆에서 다 들었다.
하니 이번엔 저한테 사과하겠다 이러면서 살짝 웃는 얼굴...하아 진짜 사이코패스 그 자체.
경찰분이 오히려 욕처먹은 저한테 참으라고 그냥 넘어가라 설득.
옆에서 다 들었던 할머니는 경찰한테 자긴 암것도 모른다며 도망... 그제서야 경찰 분위기 파악.
진짜 제3자 없었으면 경찰서에 제가 끌려갈뻔했습니다.
자나깨나 여자조심
녹취의 생활화~!!





































둘째, 핸폰을 들고 지차 천정을 내리찍으며 달려드는 상황이었습니다.
진짜 도망가려해도 차를 빼주든가 똑바로해야 도망을 가던 뭘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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