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경찰청장 딸들은 어떤 딸들이 사고를 쳤을까요? (경찰관님 시민들한테 똑바로 알리세요. 경찰관들이 반성을 안하네요. 순서대로 대준게 아닌데요?)
경찰청장 딸들의 사고에도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 딸들은 집안에서 문제아 들이에요.
그러니까 예로들어 그 집의 큰 오빠와 둘째 딸은 경찰청장 아빠에 기대에 잘 커주는데 이 막내 딸은 말광량이거든요. 그러니까 이 딸이 결국 사고를 치는거에요. 니를 위해서 대준거면 그 집 바른 딸이 사고친치면 되지 왜 말광량이가 사고치나요? 경찰관이 말에 책임도 못지고 살해당한 소리리 합니까?
그러면 다른 경찰청장 집안의 경우도 비슷합니다. 이 딸이 문제를 일으키니까 결국 사고를 치는데 이 딸도 이 아빠가 무시를 해서 강압적으로 대하고 결국 오빠한테만 경제적 지원을 해주고 딸은 무시해요. 그래서 결국 이 딸도 사고치려 나온거에요. 이 딸도 결국 집안에서 무시당하니까 사고친거에요. 그런데 이 딸도 또 사고를 쳐요.
부산경찰관님. 시민들한테 바른 말하세요. 이 딸들 집안에서 문제아들인데 결국 사고치러 나왔는데 얘한테 다 걸렸다고요.
경찰관님 시민들이 너네 종이에요? 완전 개돼지 새끼로 쳐보는거 같은데요?
내가 막 사고만 치는거 같나? 너네 딸들한테 호구조사 한거다.
안되니까 얘하나 다 잡아 쳐넣을려고 했단다. 저게 전부 언론기자한테 다 가는 글인데. 멋 도 모르고 언론에 발표할려고 했나요? 그러니까 나중에 기자도 이거 좀 이상하다. 하다가 다시 발표할려고 했겠지 않습니까?
대통령은 이거 어째생각하세요? 사고치다 걸린거 같은데요.
내가 얼마나 느낀게 많으면 고위 경찰관 집안 보다 순경출신 경감 집안에서 잘 교육 배운 집안에 결혼한다고 했겠니? 이게 너네 딸들 하고 대화하다가 깨달은 거야.
부산청장님. 시민들한테 똑바로 말하시죠?
이 시발 순경 출신 경위 새끼들이 사건 제대로 파악도 못한 상태에서 시비 걸은거가?
지금 얘가 소설 쓰나? 다 하던 말을 하건건데?
왜 언론에 못 알리시죠? 얘내들 범죄를 저질렀는데?
너네 부산경찰청에 항의 들어오는데 진짜 개같은 항의가 들어올까봐 겁나지요?
이 사건 하나 터지면 진짜 엄청난 청탁들이 들어오겠네. 전직 청장이 경찰청장한테 전화를 걸어서 청탁하고 난리나겠네.
수사 하다 보니까 청장 딸, 경무관 딸들이 걸려들었다 하시죠? 쟤내들 자기 집에 문제아가 사고친건데.
너네 밖에 내한테 백날 잘할려고 해도 나는 저 말만 믿는거다. 너네 두가지 얼굴 보는거다.
진짜 경찰청장 집안이 우리 집보다 못하다 생각했다.
전국에 기자님. 이거 열심히 적어 놓으세요. 아니면 복사해서 적어 놓든가요. 또 소설 같으세요?
아마 또 유혈사태 터질 겁니다.
요 경찰 새끼들 제대로 알지도 모르고 터트릴려고 했단다.
딱봐도 집안의 문제를 일으키는 딸이 사고친건데.
시민들이 종으로 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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