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25억 의사 남편의 현모양처 브이로그', '의사 남편을 둔 트리마제 사는 전업주부의 일상은?', '의사 남편이 전여친을 거르고 나와 결혼한 이유'….
1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의사 와이프, 의사 아내'를 검색하니 이러한 제목의 콘텐츠가 주르륵 뜬다. 스크롤을 계속 내려도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다.
그럼에도 이 같은 콘텐츠는 높은 관심 속에 많게는 600만~700만 회에 이르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배우자의 직업이 중요하긴 하지만
진짜 이건 아니지 않냐?
여자들 허영심이 얼마나 많고
본인의 능력에 비해 눈만 높아졌음
본인은 놀고 먹고 여행가고 돈 한푼 못모았으면서
취집은 대기업, '사'자 배우자를 얻으려고 하는
대한민국 여자들
오죽하면 일본 여자, 외국여자와 결혼하는 공기업 남자까지 나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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