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모든 중력의 중심은 하나의 점에서만 가능했어.
그런데 이 중심을 점에서 선으로 바꿀수있는데,
이게 얼마나 대단하냐면 인공 중력을 최초로 개발한 것 이상의 발견이기 때문이야.
원통이 있는데, 이 안에 기체를 가득체우고, 액체로 식히자 부피가 1/1000배로 작아지면서
공간을 집어당기기 시작했는데, 이때 중력의 중심은 점이였어.
그런데 원통을 계속 옆으로 확장하는거야. 그리고 각도를 꺽기 시작하고
원통의 원형 궤도를 만들어서 입구부분과 끝 부분이 서로 만나게 만드는거지.
그러면 중력의 중심이 점에서 선이 되는거지.
이렇게 빨간색 선을 기준으로 중력의 중심이 만들어지는데,
이런 도넛 형태에서는 중력의 중심이 선이 되는거야.
중력이 이런식으로 빨간색 선을 기준으로 끌어 당기는거지.
그런데 이 선을 다시 중심으로 바꿀수있어.
이때 다른 공간을 확장하면 가능한데. 구체형 구조물을 결합하는거지.
그러면 중력의 중심이 아직 선이고 오른쪽 방향으로 살짝 이동한것을 알수있지.
그런데 더 큰 행성형 구조물을 결합하면 어떻게 될까?
이렇게 중력의 중심이 선에서 점으로 다시 변하면서 A부분에 중력의 중심이 되는거야.
중력이 중심이 하나의 점이 되어 모든 물질을 모든 방향에서 그 점으로 끌어당겼다면
도넛형태로 만들면 선을 기준으로 모든 물질을 당겨지게 만드는거지.
자연적으로 형성되는 행성형태의 중력이 아니라 자연적이지 않은 새로운 형태의 중력 구조물을 만들수있어.
중력의 중심이 선인 형태와 중력의 중심이 중심에 있지만 위아래에는 중력권이 적고 양 옆에 큰 형태
비 대칭형 중력 행성인데, 자연적으로 만들수가 없는 형태지만 만들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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