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오리 사냥개로 알려진 푸들이고
스탠다드는 20~35Kg 대형이고
토이 푸들은 2~4Kg 최소형이고
우리집 강쥐는 6Kg 대중적 미니어쳐입니다.
아래 사진은 둘다 성견 푸들인데 비교가 되죠.
사진 작은애 우리집 강쥐를 보면 눈,코는 저와 크기가 비슷하고 입은 저보다 훨씬 큽니다.
몸무게는 제몸무게 1/10이지만 식사량은 제 1/3입니다.
운동 능력은 제 10배라 보면 됩니다.
산책시 목줄은 기본이라 가끔 목줄없이 뛰어놀수 있는 곳에 데려갑니다.
같이 뛰다가 멀어지면 호출 본능이 좋아서 부르면 100% 돌아 옵니다.
그래도 걱정되는건 단한번의 실수가 애를 잃을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렇지만 일탈은 있을수 있지만 탈출 계획은 없다고 자신합니다.
그러나 내가 그렇듯 지도 날 가족이라 믿을거라 생각하기에......
잡소리가 길었고 하고픈 말이 있습니다.
2026년 현재 동물원이 꼭 있어야 합니까?
사진에서만 보던 희귀 동물들 동물원 가서 보니
"아! 똑같네.." 그런 시절도 아니고 오락이 변변치 않아서
동물써커스 관람하는 시대도 아닙니다.
지금 세상에 즐길 꺼리가 얼마나 많습니까?
포획, 매매, 밀엽 사냥 등을 좀더 적극적으로 막아야 합니다.
동물원 운영비용만 해도 그 자금이 충분히 될겁니다.
자연이 그랬듯이 자연히 멸종 위기 동물들도 살아날 겁니다.







































애완동물도 매 한 가지죠
동물원에 가둬서 자유를 뺏는 것과
사람이 길러서 자유를 뺏는 건 똑같다는 말이
왜 혐오죠??
사람이 밥을 줘야 먹고 사람이 밖에 데리고 나가야 운동을 할 수 있는 게
똑같은데 뭐가 다르죠??
설마하니 애완 동물은 주인이 사랑으로 보살핀다 뭐 그런 말 하는 건 아니죠?
동물원에 동물도 사육사들이 사랑으로 보살핍니다만? ㅇㅇ
우리가 동물원에서라도 북극곰, 사자, 호랑이, 코끼리 봐왔으니 친근감을 가지고 야생의 동물을 보호하는데 전지구적인 노력에 찬성하는겁니다 . 만일 평생 못본 동물들이라면 멸종위기라고 관심이나 가졌을까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