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경찰관한테 대드는 학생들 보면 어떠세요?
한심하죠? 아마 부산애는 이런 애가 아닐 겁니다.
아주 교양있고 얌전하고 차분한 애에요.
상대방이 그런 시비를 거셔서 그런 글이 나오는거에요.
그러니까 그 수사경찰관을 찾으세요.
안에서 킥킥 웃으면서 있거든요? 아마 수사 끝나면 허탈해 할 겁니다. 결국 비참해 해서 고개 못 들겠죠.
더럽게 굴다가 저런 글이 나오는거에요.
상대방이 먼저 그런 시비를 거셔서 그런 글이 나오는거에요.
설령 경찰관이 아니라도요..
나중에 결국 찾아와서 알려주죠. 어떤 여자가 찾아와서 알려줍니다.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전부 다 죽었다. 그러니까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 없다."
이런 말 하고 가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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