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양심선언하세요. 귀접건 스님 살해당합니다.
저기 귀접을 걸어서 어떤 50대 어른 한명이 "내가 니 좆 빤다도 취직시켜주나?"라고 하네요.
참 부산경찰 비참하다.^^ 진짜 니 마누라도 못 참아서 이혼하자 하겠다.
여기 판 다 깔려 있거든요? 이제 뒤집어지면 너네 죽어요.
너네 치안정감 또 사망했다는 기사 납니다.
사람들님. 이거 유행어 처럼 말하고 다니세요.
"내가 좆 빤다고 니 취직시켜주나?" 이렇게 말히고 디니세요. 유행어 처럼 말하면서 저런 바른 애 한테 저란 말까지 했다 해라. 그래서 이 부산이 큰 사고가 났다고 말해라.
아마 스님도 겁나서 쫄거고 그 주동자 또 도망갈 겁니다.
내가 취직시켜달라 했단다.
PS) 기자들 열심히 취재 해보시고 부산경찰청에 무슨 일이 있어서 이런 글이 계속 올라옵니까? 라고 물어보세요.
잡도 못해서 니 마음대로 한다 했지요?^^ 그래요. 그 성격을 가졌으니 결국 그 경찰 딸이 사고치러 나왔죠. 갑자기 못 참으시죠?
청장 밖에서 손가락질 당할텐데?
불쌍한 새끼. 니가 불쌍해서 그러는거다. 경찰관이 경찰관 답지 못해서다.
저는 가족이 이런 짓 하면 가족도 쳐 넣습니다. 그 정도로 바른 애가 사고친거에요.
기자들도 홍보하고 다니세요. "내가 니 좆 빤다고 취직시켜주나."이걸 아예 배너로 나오게 하세요. 유행어도 만들고 방송계에서도 연예인이 방송에서 그런 문장 나오게 하세요.
저 부산경찰 정말 불쌍해요.
지금 만난 가시나 아 부모들 엄청 불안해하겠네.
니 수사 계속 이어 올려고 취직을 볼모로 삼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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