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청와대 간다 했던 말은 제가 한 말이 아니에요. 저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느 상점에 누군가 왔을거에요.
그게 아마 경찰청 차장(인천경찰청장) 아니면 부산경찰청 전직 경무관이었을 겁니다. 너무 비슷하게 생겨서 그래요.
그런데 예의를 갖추면서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하는데요? 저한테 예의 갖추면서 인사까지 하던데요?
저 진짜 안가도 상관없고 아무런 생각도 없어요.
그러면 이 말대로라면 여자를 얘가 살린거에요.
예전에 몇명의 여자가 "오빠야가 내 살렸다."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그냥 그렇다구요. 저는 관심없고 아녀도 되고 다 잡혀가십시오.
아마 그 사람이 그 2020년 정도 되는 경찰청 차장 아니면 부산경찰청 경무관이었을 겁니다. 너무 비슷하게 생겼어요. 그 부산경찰청 경무관이라면 박X수경무관이었을겁니다. 송민헌 전 경찰청 차장 아니면 박천수 전 경무관 일 겁니다.
그러니까 얘가 경찰청 고위직이 그런 말을 했고 제가 찾아냈다는 거죠? 제가 찾아냈다는 거에요.
[아무 생각도 없는데 황당합니다.(이게 진심이에요.)]
(☆☆☆☆☆☆☆☆) 이것만 명심하세요. 다 처벌 받고 정신차려라는 겁니다. 얘는 실력자에요.
예전부터 이렇게 가다가 기가 차서 사고가 나서 한번 제대로 언급했다. 내보고 허공에 허언을 믿어라 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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