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 모르게 우리가 석유 문화에 심취되어 있다는 것을 자각 하게 됩니다. 중동 전쟁으로 금단 증상처럼 느껴집니다.
우리 생활에 깊숙히 침투되어 있는 석유 문명....
난방, 연료, 화장품...의약품 제조, 생수병, 종량제 봉투 등등....
귀하신 몸...나프타...
기름 한 방울 안나는 나라 우리 나라,많은 자동차를 바라 볼 때 마다 묘한 기시감을 갖게 합니다. 확실히 기적은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느낌이 항상 했습니다.
호롱불이나 남포등 아래에서 생활했던 일은 아련한 옛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 때와 비교하게 되면 확실히 부자 나라가 된 것 같습니다.
GCC국 처럼 기름이 많이 나면 우리도 부자 나라가 될 수 있을까?
우리 나라가 기름이 나오면, 서구 열광이 석유를 차지하기 위해 ...전쟁터가 되지 않았을까?
그나마 영화 '매드 맥스'처럼 약탈로 살아가는 사회가 아니어서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가?
한반도는 당장은 산유국이 아니지만...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전쟁이 날 수 있는 나라...
요즘 중동 전쟁이 ...물가에 반영되어서 체감하는 정도가 남다른 것 같습니다.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찾아오길...전쟁 당사국이 사정과 이유가 있겠지만...전쟁은 참혹 하다는 생각 뿐입니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참으로 알 수 없는 세계관입니다. 돈이 많이 들어가고 스트레스 많은 전쟁은 선택하지 않으리라 생각했는 데...
미 국방부 장관은 자신이 침공을 결정하면서...신의 은총을 바라다니...그리스 신화처럼 전쟁의 신 '아레스'나 '아테나' 숭배자가 아닌가 생각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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