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그룹 김우중 회장
빨갱이들한테 그룹전체가
오체분시만 안당했어도
지금 또람푸가 엄청 도와줬을 듯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1990년대 후반 대우건설과 트럼프 조직(The Trump Organization)의 합작 사업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이 과정에서 파산 위기에 처했던 트럼프를 김우중 회장이 도움을 준 일화가 유명합니다.
주요 일화와 인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파산한 트럼프를 돕다: 1990년대 후반 트럼프는 부동산 사업 실패로 자산 동결 및 파산 직전의 경제적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이때 김우중 회장이 뉴욕에서 트럼프를 만나 "맨해튼에 트럼프 타워를 지읍시다"라고 제안하며 손을 잡았습니다.
●트럼프월드 합작 및 명성 회복: 이 합작을 통해 대우건설은 미국 뉴욕에 '트럼프월드'를 건설했고, 트럼프는 이 사업을 통해 7개월 만에 460억 원을 벌어들이며 부동산 개발업자로서의 명성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트럼프의 방한 (1998년): 1998년 6월, 김우중 회장의 초청으로 트럼프는 비공식으로 처음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당시 트럼프는 거제 옥포조선소(대우중공업)와 대우자동차 군산 공장 등 대우그룹의 핵심 산업 시설을 둘러보았습니다.
●트럼프월드 한국 진출: 김우중 회장과의 인연으로 트럼프는 서울 여의도 등 한국의 주요 지역에 '트럼프월드' 브랜드의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를 짓는 데 협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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