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은
자기들 계산에 의해서 출마를 하는 경우도 있고
또한 일반인들이 알지 못 하는 이유도 있겠지만
일반 국민들 입장에서는 그것 까지 알 필요는 없다 본다.
단지 인물이
국민들 삶과 국가라는 미래 가치에 어떻게 기여하는가 관점을 가지는 것은 물론
여기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정치적 가치를
새롭게 창출할수 있는 리더십들이 나와 국민들 선택의
폭을 넓혀야 한다 본다.
대개 정치를 혐오하지만
어떤 정치인이 나오는가에 따라 우리들 삶 국가미래는
달라지기 때문이다.
부인할수 없는 현실이다.
다수가 잘못된 권력을 만들면 그 잘못 만들어진 권력을 가진 소수의 횡포에 의해 다수의 삶들이 어떻게 황폐화 되는지
우리는 윤석열 때문에 절감 했고 지금도 지구촌 곳곳에서
그 폐해를 목격하고 있다.
한동훈 북구 갑 출마를 보고
도체 이 인물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
이런 판단력 밖에 안되는 인물이 대한민국 미래의 차기 지도자 반열을 꿈꾼다는게 우습게 여겨질 뿐이다.
북구갑에 출마해야 할 아무런 명분도 실익도 없다 본다.
북구갑은 한동훈의 정치 무덤이 될 가능성이 다분하다 본다.
그리고 가능한 법조인 출신들 인물은
차기 지도자 반열에 들어와서는 안된다 본다.
이들은 습성이 국민 위에 군림하고 국민을 우습게 아는
관료 선민 의식에 의한 국민의 삶을 이해할수 있는 공감능력은 제로라 본다.
윤석열이 가장 대표적 케이스라 본다.
그리고 이제 시대는 AI시대로 접어 들었다
AI에 정통하고 국가와 국민들 삶 위에 군림하는 오만한 인물이 아니라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과학적 논리로 국가 미래를 설계하는 인물이 차세대 정치 리더가 많이 배출되어야 한다 본다.
그리고 하정우는 부산에서 유년기 청소년 시절을 보낸 부산과 각별한 연고도 있고
부산에 대한 정치적 봉사와 함께 그 기반으로 대한민국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정치 재목으로 가기 위한 방향 설정이 될것이라 본다.
하정우가 정치계에 등용하게 되면
우리 나라 정치 패러다임에 또 다른 신선한 가치가 창출 될것이라 본다.
하정우 수석 부산 북갑 출마 적극적으로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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