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은 입만 열면 거짓말.
4.16재단에서 3월16일에 초청장 보내고 참석여부 회신 마감일이 3월31일
국짐이 참석여부 문의한 것은 기억식 전날인 4월15일.
아래는 4.16 재단이 공개한 초청장.
이게... 당의 명령이 아닌이상 3백명중 단 한명도 참석안했다는게 믿어지질 않음..
뭐 지방선거로 정신없어 까먹는 인간들 있다 칩시다..
1백명이 전부??? 단 한명도 빠짐없이 까먹었다????
장난하냐? ㅅㅂㄹㅁ????
그러고도 국민에게 표를 구걸할 자격이 있냐????
선거 끝나면 또 지금처럼 국민의 아픔에 외면할거자나????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