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을 진행할때 준설을 했는데,
준설토 15톤 덤프차 300대 분량에 가까운 물량을 보관하다가 비가 오면 다시 강으로 유입되면서
유지비용도 높아지고 준설비용도 높아졌지.
그래서 대운하를 해야만 지속적인 준설을 통해, 강을 유지할수있는데,
간척사업도 같이 하는거야.
간척 사업을 진행해서, 4대강에서 나오는 준설토로 밭을 높이고, 제방을 높이고,
간척지를 메꾸는거지.
모래가 다시 강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모래 유실 방지 사업도 해야돼.
간척지가 늘어나면서 영토가 늘어나고, 준설비용을 간척 사업에 부과해서 회수할수있어.
그뿐만 아니라 준설토 유지관리 비용도 대폭 줄일수있지
4대강 전체를 대운하를 설치해 수심이 15m 깊이의 모래 강으로 만들기로 하고
간척 사업이후 계속 모래로 메꾸는거야.
수심 깊이가 15m가 되면 제방이 무너질수있으닌깐, 제방 밑에 지반 보강도 해야겠지.
모래가 강에 쌓이는 양보다 퍼내는 양이 늘어나게 되고 점점 수심이 깊어지지.
-20m쯤에 산소 공급 시설을 매립해서 24시간 내내 산소가 공급되도록 만들고,
지류는 암반층을 발파하고, 제방을 보강하고, 깊게 만든 상태에서,
보를 모두 승강식 보로 만드는거야.
그리고 모래를 흘려보낼때 보를 모두 개방하면 지류에서 모래가 강 본류로 다시 유입되는거지.
강 본류로 유입되지 않도록 하려면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승강식 보를 들어올려서,
그곳에 모래가 쌓이게 하고, 그 모래를 지속적으로 퍼도돼.
결국 4대강 목적이 수량을 늘리고 대운하까지 하기 위해서 이명박 정부때 했던 6m수심보다 더 깊게 만들어야하는데
홍수,치수,대운하, 수질까지 한번에 해결하고 그 비용을 간척사업으로 메꿀수있지.
수량이 늘어나게 되면 오염물질 총량이 늘어나도 그 비율이 낮아지는데,
미생물이 풍부해지면 산소 공급량만 충분하면 엄청난양의 수질을 정화할수있어.
이제 하수처리장도 정화조처럼 만드는데, 지류가 정화조가 되는거야.
강 최저층이 산소 공급기만 가동해두면 미생물에 의해 오염물질이 전부 분해되는거지.
하수처리 능력은 수백배에서 수천배 높이면서, 간척하면서 모래 유실 방지 사업까지하면
4대강은 4계절 내내 담수가 가능하지.
그리고 나머지 강은 모두 개방하고 댐을 짓고 승강식 보를 설치해서 평소에는 보를 개방해두고 필요할때만
보를 들어올려서 홍수 피해막는용도로 쓰는거야.
4대강 외 재자연화가 가능하지.
진짜 1급수 수심 15m 바닥 모래가 보이는 강,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수백만배 증가한 강이 만들어지는거야.
바다도 망간단괴가 바닷물을 전기 분해해서 산소를 공급해, 바다 최저층에서 미생물에 의한 영양염류흡수 및 유기물 분해가 활발한데.
망간단괴가 없어져서 산소 공급이 끊기면 죽음의 바다가 되는거지.
물이 고이면 썩는게 아니라 최저층에 산소공급이 끊기면 썩는거야.
부력과 중력에 의해서 밀도가 높은 물질이 최저층에 쌓이기 때문에, 최저층의 용존산소 고갈 여부가
수질과 수질정화능력을 결정하는거였던거지.
4대강 대운하, 간척 사업, 지천지류 정비, 4대강 외 모든 강 재정비.
세계 최초로 G8이 80년간 실패한 수질1등급 강의 탄생






































4대강 아무리 수심깊게 유지해봤자 바다를 못이겨
즉 바다와 강이 접하는 수심에서 거꾸로 강상류 수심을 계산해야된다고
보?
보는 그래봤자 2~4m
암튼 희대의 삽질이다
강과 바다는 자연으로 두는게 최선이야
자갈과 모래가 쌓여 물흐름에 방해되는 정도만 걷어내 건설자재로 사용하면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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