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현대그룹 공채 입사했습니다.
당시 재계 순위는 1위 현대. 2위 대우
3위 럭키금성 그리고 4위가 삼성이었습니다.
당시 취준생 선호도는 현대와 럭키금성이었습니다.
마북리 현재인재개발원에서 한달 교육받고
종로 계동 현대 본사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룹사 직원 일반적 특혜는
1. 현대백화점 상시 10% 할인(20% 바겐세일할때 30% 할인)
2. 5년에 한번 현대차 구매시 20% 할인
3. 우리 사주 가입하여 현대건설 아파트 30% 정도 할인 입주
입사하고 얼마안되 성동구 옥수동 한강조망 현대아파트를 분양받고
1990년 완공되고 입주했습니다.
30평 평당 할인 분양가 136만원.... 대충 4천만원 조금 더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신입사원 교육후 배치받기 제일 싫어한 회사가
현대전자 지금 SK하이닉스였던 시절 이야기입니다.
위사진은 70년대말 압구정 현대아파트 사진입니다.
농사짓는 저 소가 있던 자리가 지금 압구정 현대백화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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