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패밀리 뷔페에 반발티에 반바지 그리고 슬리퍼 다리 팔 올 문신.
근데 보니.. 애엄마도 문신... 아이도 있는데.
불과 10년전만 해도 문신하면 양아치나 조폭을 떠올랐는데.
요즘은 문신하고 다니면 다들 배달업 하나. 불법일 하는구나 생각을 하죠.
그러던중 ㅋㅋ
한 남자가 지나가면서 문신충을 보고..
머야! 배달업 하는거 자랑하고 다니나.. 하면서 일행과 웃으면서 애기하더라구요 ㅎ
마~ 너 어디 배달 소속이여.. 이러면 잼나겠다 하면서 ㅋㅋㅋ
그 애기 듣고 먹던 음료 뿜었습돠 ㅋㅋ






































칼 막을수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몸 한군데 쓰치는 순간 바로 끝납니다
칼든 넘 만나면 싸울생각말고 튀라고 이야기하는겁니다
주뎅이 나불 쎈척 가오잡다 길바닥에서 덥다 덥다 소리치던 30대아재
지나가던 아재가 시끄럽다고 이야기하니 눈부라리다 빠바박3방에 기절는거 봤네요 복싱하신분같았는데
갈기고 바로 사라지더라구요
아무도 안잡았어요 구경만했네요
항상 행동조심해야합니다
그럼 시비붙어서 후기도 있겠져
문신충 싫어하는건 똑같은데
여긴 왜이리 상상속에 내용들이 많은건지ㅋㅋ
남초 많이 하는데 이종은 또 그리 반감은 없어요
맞은입장 사이트랑 때린입장 사이트가 다른건 알겠는데
문신충가족이 밥먹는데 자동차공학박사님들이
머야! 배달업 하는거 자랑하고 다니나.. 하면서 일행과 웃으면서 애기하더라구요 ㅎ
이말이 진짜 병신같아 보입니다 ㅋㅋㅋ
개그코너도 아니고 ㅋㅋ 둘다병신들 아닙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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