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공공기관 블라인드 면접이 정말 중요한 이유가 있어요.
면접관이 한 말이에요.
"내가 정말 많은 면접자를 봤는데 정말 이 면접자가 정말 인상에 남고 기억에 남는 사람이다. 이 말 좀 전달해달라."
지역인사담당자가 한 말이에요.
"제가 따로 부른 이유는 다른 사람은 점수가 다 저조한테 혼자서 면접 점수가 전부 만점이에요. 저도 정말 놀래서 따로 불렀습니다. 어느 공공기관 가도 다 만점 받을 겁니다."
그런데... 뽑고 보니까 대한민국을 완전히 떠들석 하게 만든 무기징역자를 뽑았다.
그러면 그 면접관들이 잘못 뽑았을까요? 아니죠.
그 면접관들이 용기를 낸거에요.
부산이 지금 진짜 조용한 이유에요.
바른 애가 저렇게 했다는 거죠? 바른 애의 눈을 완전히 다 돌게 만든 이유가 있는가보네요.
얘가 이렇게 프레임이 씌어져 있었던거에요.
그런데 그 회사 여직원은 "이 회사 여직원들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라고 했죠?
얘 언론에 내보냈으면 세상이 난리났어요.






































사실 우리나라의 고질병이 거짓,사기, 학연지연혈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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