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초전도체로 가동하는 자기부상 열차 하이퍼루프는
열차를 공중 위로 띄우는데에만 전기 소모가 크기 때문에,
장거리 주행으로 적합하지 않는데,
2000KM/H의 속도를 유지하면서 45도 커브가 가능한 고무바퀴 열차를 만들수있어.
이것을 현실로 만드는 핵심 기술은 크게 2가지인데
첫번째는 45도 커브에서 생기는 원심력을 접지력으로 전환되게 만드는 열차 설계에서 가능해지는거야.
이 기체를 보면 하이퍼 루프 안에 A 기체가 중심에 있고, 고무 바퀴가 총 8개가 들어가있어.
2개는 아래, 2개는 위, 양옆에는 2개씩 있지.
모든 바퀴에 엔진에서 동일한 동력으로 가동하게 되면 무게 부하를 많이 받는 아래 2개의 바퀴에서 추진력이 95%가 사용되는데
나머지 양옆 위는 추진력을 5%정도 밖에 내지 못하는거지.
그러다 45도 커브 구간에서 원심력이 커지게 되면서 아랫 바퀴의 접지력이 낮아지고,
원심력 증가에 따른 부하가 오른쪽 바퀴의 접지력으로 전환되는거야. 그러면 엔진에서 추진력을 발생시키는것은
접지력과 부하를 받는쪽인데 아랫바퀴 2개에는 40% 오른쪽에서 60%를 받는거야.
그리고 45도 커브를 완전하게 돌게 되면 아랫바퀴에 다시 부하가 95%이상 몰리는거지.
엔진을 8개의 바퀴를 하나로 묶는 전륜 구동 방식으로 엔진 출력을 높여야돼.
이때 생기는 순간 충격을 완화할수있는 서스펜션을 설치해야돼.
자동차에 보면 서스펜션이 있는데,
이것을 바퀴바다 설치해서 부하 변하에 따라 기체 가해지는 충격을 완충하고,
발생하는 부하를 버틸수있도록 충분하게 설치해주고, 다시 원상태로 복원하는거지.
360도 청룡 열차처럼 에너지를 흡수했다 방출하면서 서스페션에 저장된 에너지를 방출하면서
추진력으로 전환하고 다시 원심력에 의한 충격을 흡수하기를 반복하면 360도 커브를 돌면서
가속운동이 가능해,
그러면 360도 청룡열차처럼 고속 회전하며 2000KM/H의 속도로 달릴수도있어.
완충 가속형 서스펜션만 충분하다면 2000KM/H에서도 45도 커브도 가능하지.
기체에서 발생하는 원심력을 다른 바퀴의 하중으로 변환시키는 기체의 설계 구조에서 이게 가능해지는거야.
그리고 기체를 둘로 나눠서 내부는 승객이 타는곳에 자이로스코프 기술을 적용하게 되면
45도 커브에서 오히려 속도를 높이면서 안정적으로 운행이 가능해지는거야.
45도 커브를 자유롭게 할수있는 핵심 기술은 원심력을 다른 바퀴의 하중으로 전달하는 기체의 구조에서 찾을수있어.
그리고 하중 전달에 따른 서스펜션 기술과 자이로스코프 기술이 기체의 안정감을 높여주는거지.
마지막 핵심 기술은 물리적 고체 압력을 유체 압력으로 전환하는거야.
고무 바퀴에서 바닥을 밟고 추진할때 미세한 틈이 있는데 이 미세한 틈을 조금 더 만들고
고무 바퀴에도 마찰 접지력을 높이기 위해서 틈을 만드는거지.
이렇게 마찰력을 높이면 고체 압력에 의해서 고무바퀴가 손상되거나 녹아버리는데
이것을 100% 유체 압력으로 전환하기 위해서 윤활유를 뿌려두는거야.
그러면 고무바퀴가 유체에게 압력을 전달하고 그 유체가 바닥 지면에 압력을 전달되고, 그 반사 압력에 의해서
접지력이 상승하고, 물리적 고체 압력을 물리적 유체 압력으로 전환해 추진력을 높일수있어.
2가지 핵심 기술은 커브 회전에 따른 원심력을 다른 바퀴의 부하로 전환하는 열차 설계와
고체 압력을 유체 압력으로 전환하는 윤활유를 뿌려두는거지.
서스펜션이나 직선 커브 도로를 따로 만드는데,
열차에 대한 이동을 원활하기 위한 부가 구조물을 설치하는것은 또 다로 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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