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마지막 기름 선물시장 11% 폭락했다.
바로 반영되면 우리 주유소 휘발유 값도
2,000원에서 1,760원이 되야 한다.
그런데 잘 모르겠다. 정말 모르겠다.
개인적 생각은 이렇다.
유럽도 아시아도 미국도 산유국도 다 3,000원 이상이다.
대한민국만 국민 혈세로 2,000원이다.
2,000원 넘어도 자가용 출퇴근은 전혀 줄지 않는다.
왜 내가 낸 세금으로 시민들 출퇴근 차량 기름값 지원해야 하나?
팬데믹때 도로가 한산했다.
기름값이 부담스러워 출퇴근 대중교통 많이 이용했다.
광역버스와 고속 전철 얼마나 훌륭한가?
우리나라도 휘발유 3,000원 되야 한다.
단, 생계와 관련된 상업용 차량은 지원해야 한다.
기름값 3,000원이 아까우면 대중교통 이용하면 되고
돈 많으면 계속 자가용으로 출퇴근 하면 된다.
도로는 뚫리고 상업용 화물차는 쌩생 달리고
기업들 물류비도 절약될거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