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관님. "니 청와대 간다."가 애를 볼모로 삼고 한 행동이었다. 그렇게만 아세요.
다른 딸은 그렇게 해도 되고 우리 딸만 아니면 됐지?
그래 사람들이 니 딸 죽이러 오잖니.
니는 그러든지 말든지 간에 상관없다는 뜻이었다.
대통령 딸 하나만 명심하면 된다.
수사기획이 그런 수사기획이 있습니까?
니 이 수사 실패하면 니 무기징역이다.
이 글이 2만번을 참고 한번 나오는 글인가보네? 아... 그러면 경찰관은 그러든지 말든지 마음대로 하라고 한거네.
그러면 애가 정신병이 악화되는데 까지 참았다는 거니? 그래.. 그러면 경찰관은 그러던지 말든지 상관없다고 한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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