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사회적 가면을 쓰고 있음.
이것을 페르소나라고 함.
부모도 자식도 배우자도 할 것 없이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사회구성원들 사이에 유지하는 체면처럼 페르소나를 유지하고 있지.
보수파들은 스스로의 내면을 깊게 탐구해왔기 때문에 내면의 자아와 페르소나 사이의 간극이 커지면 커질수록 인지적 부조화에 따른 고통을 느끼고 이 간극을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 함.
그런데 좌좀은 다름.
좌좀은 사회적 가면인 페르소나를 가장 이상적이고 온화한 '저세상 성인' 수준으로 설정해 놓기 때문에 내면의 자아와 페르소나 사이의 간극이 엄청나게 벌어져 있음.
이는 좌좀 스스로에게도 독이 되는데,
내면의 욕망은 그 누구보다 탐욕적이지만 육체를 통한 사회적 가면은 이미 저세상에 가 있음.
그래서 좌좀은 필연적으로 위선자가 되며 예외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좌좀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늘 이상적이거나 완성된 개인인척 흉내를 내는데, 좌좀들을 더욱 깊게 관찰해보면 전혀 다른 인격이 나타남.
좌좀들은 가까운 사이에선 더 이상 페르소나를 유지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내면의 추악한 본성이 그대로 튀어나옴.
친해지기 전 좌좀들은 온화하고 친절한 페르소나를 설정하고 있지만, 내면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그 누구보다 추악하며 탐욕으로 가득찬 금수와 같다고 느껴지더라.
이래서 선대들이 좌좀만 걸러도 인생 절반은 성공이라고 가르친 것.






































우파는 민주당이고
극우는 국짐당이고
20대에 좌파가 아니면 가슴이 없는것이요
40대에 우파가 아니면 머리가 없는 것이다
우파는 민주당이고
극우는 국짐당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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