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는 더이상 나눌수 없는 최소의 단위로 알려져있는데,
원자 안에 99.99%가 전부 비어있다고 생각해왔어.
하지만 역시 틀렸어.
원자는 기체 상태일때 99.99% 내부가 비어있는게 사실인데,
액체, 고체 상태일때는 내부가 가득차있는거야.
그래서 액체는 아무리 높은 압력을 주더라도 압축할수가없었던거지.
반도체에서 사용하는 잉곳으로 1억분의 1나노 물질을 만들수있을까?
가능해.
액체 상태의 물질을 높은 압력에서 천천히 식혀서 생성하는 잉곳은
빛의 크기만 작게 만들수있다면 빛으로 식각해서 1억분의 1나노 물질도 만들수있어.
원자가 기체상태일때만 내부가 비고 고체상태일때와 액체상태일때는 내부가 가득차있는데,
무중력으로 가면 고체 물질이 만나면 완벽하게 흠결없이 용접이 되는 원리도 그런 원리야.
마찬가지로 용접을 할떄도 가열을 해서 액체로 금속을 만든 상태에서 식혀 고체로 만들어야 제대로 되는거지.
원자가 텅비었다는것은 틀린게 아니고, 기체 상태일때만 99.99%가 비어있는데,
이것을 압축하면 빈 공간을 줄일수있고, 전부 줄이게 되면 액체가 되고,
온도를 낮추면 고체가 되지.
기체상태에서는 원자 내부가 99.99%가 비어있고, 압력을 가하면 그 공간을 줄일수있고,
액체,고체 상태에서 원자가 가득차있다는 거야.
마스크에 쏘아 반사된 빛을 빛의 밀도를 낮추는 렌즈 필터를 통과시킨이후에 축소 렌즈 배율을 높여서,
0.01cm만 밀어둬 1억~ 1조배 더 작게 그려낼수있는데, 1억분의 1나노도 가능해졌어,
누설 전류는 3D 적층 방식으로 만들고 산화막을 매우 얇게 만들어야돼.
유리같이 액체였다가 식혀 고체가 되는 물질도 1억분의 1나노 물질을 만들수있지.
고체,액체 물질의 원자의 안 가득차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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