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이런 사람 불편해 한다. 난 조용히 살고 싶기 때문에 나랑 성향이 맞지 않는다.
주변에 있으면 말 많고 뭔가 잘난 듯이 말하고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거리낌 없이 나선다.
나는 눈치 보느라 하지 못하는 일에 나서고 공론화 시킨다.
잘난 체 하는 것도 한 몫 한다. 그 말투가 설득력 있기 때문이다.
50년 정도 살아 보니 이런 사람들 때문에 내가 받는 혜택도 있다는 걸 알게 된다.
나는 못하지만 그들의 행동에 감사를 표시한다.
카드에 마음을 실어 보낸다.
솔직히 난 이런 사람 불편해 한다. 난 조용히 살고 싶기 때문에 나랑 성향이 맞지 않는다.
주변에 있으면 말 많고 뭔가 잘난 듯이 말하고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거리낌 없이 나선다.
나는 눈치 보느라 하지 못하는 일에 나서고 공론화 시킨다.
잘난 체 하는 것도 한 몫 한다. 그 말투가 설득력 있기 때문이다.
50년 정도 살아 보니 이런 사람들 때문에 내가 받는 혜택도 있다는 걸 알게 된다.
나는 못하지만 그들의 행동에 감사를 표시한다.
카드에 마음을 실어 보낸다.
김어준 총수를 딴지 초창기 때부터 따르며 응원했습니다. 나꼼수는 암흑 속의 한 줄기 촛불이었습니다. 그리고 뉴스공장으로 망망대해의 나침반 역할을 하였고 겸공으로 우리에게 시사의 조감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총수를 까는 새끼들은 계속 그렇게 지랄 하라고 하십시오. 개가 짖는다고 해가 뜨다가 내려가지 않습니다. 총수를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주변에 있으면 말 많고 뭔가 잘난 듯이 말하고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거리낌 없이 나선다.
나는 눈치 보느라 하지 못하는 일에 나서고 공론화 시킨다.
잘난 체 하는 것도 한 몫 한다. 그 말투가 설득력 있기 때문이다.
50년 정도 살아 보니 이런 사람들 때문에 내가 받는 혜택도 있다는 걸 알게 된다.
나는 못하지만 그들의 행동에 감사를 표시한다.
카드에 마음을 실어 보낸다.
지금은 풀렸나?
모든 생활을 자신이 절제하며
만들어 놓은 메뉴얼 대로 행동
분명 보통 사람은 아니죠
한편으로는 이 정도는 되어야
상대 진영과 싸워 볼만하다는게 현실
또 한편으로는 이런 사람들이
상식적이며 보편적이 생각과 행동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든든하기도 하네요
현재 대한민국의 독보적 비평가인 유시민이 인정하는 영향력 1위의 언론인이 김어준임.
주변에 있으면 말 많고 뭔가 잘난 듯이 말하고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거리낌 없이 나선다.
나는 눈치 보느라 하지 못하는 일에 나서고 공론화 시킨다.
잘난 체 하는 것도 한 몫 한다. 그 말투가 설득력 있기 때문이다.
50년 정도 살아 보니 이런 사람들 때문에 내가 받는 혜택도 있다는 걸 알게 된다.
나는 못하지만 그들의 행동에 감사를 표시한다.
카드에 마음을 실어 보낸다.
털천지들 ㅋㅋㅋ
허무맹랑 공소취소 거래설로 집권 1년차 이재명 대통령 통수치며 등에 칼꽂아 쿠데타 일으키고도 사과조차 않는 사이코패스급 털보 교주 물고 빨며 찬양하는 털천지들 ㅋㅋㅋ
세뇌되서 스스로 생각조차 못하는 털천지들은 냉큼 반대 처누르겠지 ㅋㅋㅋ
털천지들 ㅋㅋㅋ
그런데 이들 지라시의 매출액이 수천억이 넘는 이유가 더 궁금함..
혹시 언론사로서 해서는 안될 범죄를 저지르고 지저분한 방법으로 돈을 버는 아닌지 조사해볼 필요가 있어 보임.
중앙일보- 이찬규, 여셩국
시사저널- 정윤성
헤럴드- 장연주
작년 가을에 산 칼.. 아직도 못 받음요.
그럼에도 언젠가 오겠지~~ ㅎ
가끔 생각나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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