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여론조사기관 한국리서치가 KBS 부산총국 의뢰로 17~19일 부산 거주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부산시장 후보로 누구를 지지하느냐’고 물은 결과 전 후보가 40%, 박 후보가 34%로 오차범위(±3.1%포인트) 내 격차를 보였다.
서울, 부울경은 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전화 돌리고 지지자들이 적극적으로 뛰어야 이깁니다.
우리가 남이가 시전하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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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분들 일 잘하는데 이번엔 일잘하는 사람 뽑아 보셨으면
끝까지 믿어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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