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에 중력이 만들어지는 원리는 크게 2가지인데,
첫번째는 공간이 중력원에 의해 수축되는거야.
대표적인 예로 밀폐도시락통이 있어.
밀폐도시락 통안에 뜨거운 밥을 넣어두고 식히면 내부의 공기가 기체에서 액체로 전환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작아지고 공간을 수축시키면서 밀폐 도시락을 잡아당기지.
이때 내부에 인공 중력이 만들어지는데, 기체의 액체 전환 비율과 총 질량과 크기에 비례해서
중력의 힘이 결정되지.
두번째는 공간 자체를 팽창시키는건데,
주사 입구를 막고 당기게 되면 진공의 공간이 확장되면서 당기는데 드는 힘에 비례해서 중력이 생기고
공간에 반비례하는데, 진공 박스 안에 초대형 주사기를 삽입하고 당긴 이후에
진공 박스 게이트를 닫고 주사기를 원상태로 돌리고 다시 삽입후 당기기를 반복하다 보면
공간은 그대로인데 내부에 작용하는 중력의 힘이 점점 커지면서 주사기를 처음에 당긴 힘이 1G면
2G,3G,4G,5G 계속 올라가면서 공간 안에 작용하는 힘을 키울수있어.
중력은 중력원에 의해 공간에 생긴 수축하는 힘이야.
이때까지 기체 행성인 목성 토성에 중력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난제중에 난제였는데
이거는 사실 엄청 쉽지.
목성이 있던곳에는 지구와 같은 행성이 존재했었어.
근데 목성과 다른 물질이 충돌하게 되고, 그 행성이 중력권 밖으로 나가 터지게 되는거지.
그래도 그 공간안에는 중력장이 존재하고, 고체 물질이 터져 나가고 일부 남은 가스구름과 물질이
다시 중력장 안으로 들어와서 기체 행성을 이룬거야.
목성 토성의 중력원은 폭파했어.
지구의 중력원은 지구와 물이지.
기체가 액체로 전환되면서 부피를 1/1000배로 잡아 당겨 커졌는데,
태양이 좀 더 가깝게 지구로 와서 바닷물을 100도를 넘으면 물이 전부 수증기로 변하고
지구의 중력권 안에 있는 공간을 가득체워 무중력의 행성이되는데,
주사기 입구 막고 그 안에 있는 물을 가열해서 기체로 만들어서 내부를 가득체우면 당김세를 놓아도
주사기 당김세가 안 끌려가는데 인공 중력을 모두 상실했기 때문이지.
중력은 공간에 존속하고 중력원에 의해서 만들어졌어,
밀폐 도시락통 하나면 모든 중력을 설명할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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