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강하게 나가는 파트너를 존중해준다
공화당이던 뭐든 로비해도
이잼은 그 사실을 알고 있는 천재적 정치가다
그럴수록 더 강하게 쿠팡의 목을 조일거야
지금 전쟁중이라 바빠서 나두고 있는듯한데
검레기 목줄 끈어버리고
판레기 조리 돌림할 즈음이면 쿠팡을 공중 분해시키던가 경영자 바꿀 수도 있어
지금 국내법으로 쿠팡 못조져서 안조지는게 아니야
마지막 기회주는거야
항복하고 들어오는게 좋을걸
ㅋㅋㅋ
싸울 상대를 봐가면서 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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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
2026.04.22 (수) 20:11

트럼프는 강하게 나가는 파트너를 존중해준다
공화당이던 뭐든 로비해도
이잼은 그 사실을 알고 있는 천재적 정치가다
그럴수록 더 강하게 쿠팡의 목을 조일거야
지금 전쟁중이라 바빠서 나두고 있는듯한데
검레기 목줄 끈어버리고
판레기 조리 돌림할 즈음이면 쿠팡을 공중 분해시키던가 경영자 바꿀 수도 있어
지금 국내법으로 쿠팡 못조져서 안조지는게 아니야
마지막 기회주는거야
항복하고 들어오는게 좋을걸
ㅋㅋㅋ
싸울 상대를 봐가면서 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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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을 공중분해 시키지 않슺니다
이렇게 되면 사람들은 규제의 내용보다도 주권 문제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게 됩니다.
원래 이런 식의 압박은 밖으로 드러나지 않고 조용한 협상 수준에서 움직일 때나 조금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개적으로 알려진 순간부터는 오히려 역효과가 커집니다. 말씀하신대로 정부는 여기서 물러서면 외압에 굴복했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어서 쉽게 물러서기 어렵고, 여론도 기업 편을 들기보다 더 강하게 반발할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기업은 자신을 지키려다 오히려 더 고립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바깥에서 압박이 들어오면 안에서 뭉치는 반응이 비교적 강하게 나타나는 편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법적 쟁점으로 따질 수 있었던 문제도, 금방 외부 압력에 맞서야 한다는 식으로 바뀌기 쉽습니다. 그 순간 기업은 그냥 이해당사자가 아니라, 외국 힘을 끌어와 자국 정부를 누르려는 것들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애국심이나 집단적으로 방어하려는 심리가 강해지고, 기업이 얻으려던 협상력은 오히려 정당성 상실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저는 쿠팡은 자기 문제를 해결하려다 일을 너무 크게 키운 셈으로 확신합니다. 법적 문제를 외교 문제로 바꾸는 순간, 스스로에게 불리한 판을 만든 것입니다.
찢재명이 먼데 쿠팡 목줄을 끊어 ㅋㅋㅋ
공산당이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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