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좀들은 좌좀이 아닌 현대시민사회를 야만으로 부르는게 너무 코메디 같누 ㅋㅋ
전통시장을 지켜야 한다는 둥
강은 흘러야 한다는 둥
사드 전자파는 치명적이라는 둥
오줌에도 들어있는 삼중수소가 위험하다는 둥
좌좀은 근대화에 따른 직업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인디언들이며, 기득권 투쟁을 하고 있을 뿐인데?
그걸 도덕주의나 자연에 정령이 깃들어 있다는 식의 미신으로 치환해놓고 문명진보를 추구하는 시민사회를 공격함.
그래놓고 자기들이 진짜 진보라고 자칭함 ㅋㅋ






































대기업 악마화하고 정권잡을놈들
보이는대로 씹고 있는놈들 세금더 내게
하라고 노래를 부르며 살았지
지금와서 내가 왜 그렇게 좌좀이 되었나
생각해보니까 그때는 내가 가난하고 희망
이 없는것에 억울했던것 같다 먼짓을해도
난 절대 부자가 될수없다고 스스로 마음을
접었지..그러니 그 화들이 어디로 갔겠냐
자수성가는 절대 없다고 믿으며 있는놈들이
다 해먹는 세상 박살나기만 바랬지
좌좀은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남들만큼
가지는게 생기면 물흘러가듯이 치유되는
병이다 전국 어떤놈이든 100억 현금으로
줘봐라 당장 아파트하나 구입후 계집질하기
바쁘지 이런곳에와서 정치투쟁이나 하고 있겠냐 세상이 그냥 다 행복하고 놀시간도 없는데 정치에 무슨 악이 생기겠냐
젊어서는 좌파 하는게 맞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걱정이 앞서는 것은 당연하니까.
그런데 나이를 사십 오십 육십이나 먹고도 좌좀이면 인생 잘못 산거
굳이 싸드 레이더를 몸으로 맞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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