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주이란대사관 직원 23명에 대해 특별성과
포상금 약 1억 원을 지급했습니다.
외교부는 "전쟁 발발 후에도 대사관을 정상 운영하며
이란 측과 소통을 유지했고, 우리 국민과 이란인
가족의 육로 대피를 성공적으로 지원했다"며
"위험한 상황에서 헌신적으로 업무를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대사관에서 촬영한 사진
이란 대사관에서 촬영한 사진
이재명 대통령은 앞서 지난 14일 조현 외교부
장관에게 "잘 챙겨주라"며 대사관 직원들에 대한
포상을 지시했습니다







































자기 목숨 바치며 일하는걸로 유명하죠
예전에 다큐멘터리를 봤는데
6.25 전쟁때 국군 포로로 북한으로 끌려갔다
겨우 중국으로 탈출한 장무환 할아버지가
대사관에에 전화해
고향땅으로 갈 방법 없냐고? 도와 달라니깐
아 없어요! 하고 끊어 버렸죠
1억도 너무 쌉니다
10억은 줘야합니다
저돈도 저희 세금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한강 다리 위에서 멋지게 다이빙이나 해라
산소랑 세금 아까운 줄 모르고 여태 숨쉬고 자빠졌네 이거
야 니 교주한테 주님 곁으로 보내달라 하든가
니 한 몸 바쳐 교주 영생을 위해 먼저 가서 주님한테 길 닦아 놓을테니 한 번에 보내달라 해봐
니 교주한테 욕 한 번 하든가 시원하게
응? 니도 총회장 따위 사랑하냐?
더많이 보상해줘야 된다고 생각함
용산멧돼지 윤석열이었으면 불가능한 일
5억도 적은데요
매일 유서쓰고 출근하고 있어요..
.
대단하네요 저같으면 바로 옆 포탄떨어지는데
못버텼을듯
매국정권에서는 맨날 놀러다니고, 교민회와 골프치고 술처먹고
극찬해야죠
근디 일억은 쫌 적네요
훗날 교과서에 실릴 영웅들이여~
세금이 가깝지가 않다!
저 새키는 오찬 주례하는 내시 이상도이하도 아님. 겁쟁이 미국 앞잡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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