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한게 아니라 안한게 맞다고 봅니다.
(고위 공무원-기업간 유착, 로비 등 여러가지 이유로)
기업 불법행위 안봐주는 정부로 바뀌었기 때문에
떨떠름한 마음으로 하고 있지
사기충전해서 열심히 하고 있다고 보기 힘듭니다.
그리고 여론 빌드업 가능성.
손톱만큼이라도 "대한민국 검찰 화이팅"
하는 눈치라도 보이면
"이렇게 일잘하는 대한민국 검찰
검수완박으로 괴롭혔네~~~"라고
추임새 넣어주면
대성통곡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저런식으로 나오면
아예 임기내에
검찰청 담을 허물어버려야 됩니다.
주제파악 못하는 것도 정도가 있습니다.
역사에 남은 기록.
최악의 내란대통령을 키워낸 조직.
박상용같은 인간, 수십,수백명을 TV로
수개월간 보면서 국민들이 느낀
치가 떨리는 분노라는게 얼마나 큰지
저들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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