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에 하는 이은지의 가요광장이라는 라디오 방송에
나온 펜타곤이라는 그룹의 빛나리라는 노래의 가사다
나는 듣는순간 귀를 의심했음. 내가 잘못들었나 싶었음.
내가 꼰대라서 그런가?
이런 가사가 심의에서 통과가 되는세상임?
내가 KBS방송국 민원실에다 1:1 민원을 넣어도 코웃음만 치고
대답이 없음 ㅋㅋㅋ
내가 모르는 사이에 한국의 언어는 바뀐건가? ㅋㅋㅋㅋ
전혀 심각하게 생각하지를 않는거 같은데 ㅋㅋㅋㅋ
저런 비속어가 계속해서 몇번이나 2절3절에도 반복해서 나오는데
내가 머저리 인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빛나리
나는 뭐랄까 음
아주 오래전부터 너를 음
조.. 조.. 좋아했었다고 늘
지금 말한다면 뭐가 달라질까요
달라질게 없는 맘을 가진 너는
마치 뿌리 깊은 나무 같아서
신이 곱게 빚은 한 송이의 Flower
사라지지 마 달라지지 마
내가 너를 좋아해도 Nobody knows
다른 여잘 봐도 Nobody's like you
용기가 없어서 I\'m sorry
더 맘껏 비웃어 그래 나는
너를 사랑하는 찌질이 찌질이
그래 나는 머저리 머저리
난 너한테는 거머리 겉절이
이 세상 너 하나면 돼
Baby I\'m only yours
I\'m only yours Oh no
나나난난나난 결국에 난
난 사랑 앞에선 늘 찌질이
음 음 나는 뭐랄까
아직도 많이 좋아할 것 같아
왜 대체 말을 못할까 기죽은 어린애 같다
음 음 다른 사람 만나지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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