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겠지만 내가 발정이 심하게 와서
중졸해가며 여자에 미처 살았다 그때는
여자처럼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존재가
늘 주위에 있는데 굳이 공부에 시간을 낭비할
이유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학교도 안갔다
근데 그게 잘못된 생각이라는걸 25살때쯤
깨달았지 학력 미달로 지하철 공익요원 다니며
내 인생은 희망을 잃어버렸다는걸 그때 알았다
그리서 나도 인제 정신차리고 일좀 해볼려고 했는데
중졸학력으로 진짜 없더라 그래서 온곳이
농수산물 도매시장이다 솔직히 그 당시에는 급여가
최저임금 수준이었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
야채도매는 초봉 380 2년뒤 480주고
과일도매는 초봉330~3년뒤 400정도 준다
물론 최하급 인생들이나 지능낮은애들이 오는곳
맞다 새벽에 몸쓰는 일이니까 그래도 시대가 좋아
져 저학력들이 줄어드니까 자연히 이쪽일에 사람들
이 줄어들어서 이만큼이라고 임금이 올라간거다
나야 배운거 없어서 어쩔수없이 19년동안 이짓
하며 살았는데 혹시라도 몸쓰고 싶은사람 공사판
말고 이쪽도 알아봐라






































내가 고환에 지배를 심하게 당해서
미래를 잃어버렸다 그래도 늦게라도
정신차리고 19년동안 여자참고 살아온건
높게 평가해줘라 너도 알잖아
남자가 여자참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그래서 딸딸이란게 있잖아.
현자가 괜히 탄생한줄 아냐
여자가 없어서 사는거 먹는거는
크게 걱정은 없더라 그래서 고기도
자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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