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검사는 박성재를 헌법유린의 내란중요종사자로 특정하고
20년 구형을 때렸음.
실제 법정 영상을 보면 박성재에 대한 구형 당시 잠시 머뭇거리기도 했음.
이유야 알 수 없지만 형량에 대한 부담감으로 해석하기도 함.
이에 최후진술에 나선 박성재는 특검의 구형을 정면에서 반박하며 계속해서
자신의 무죄를 주장했고 심지어 특검 검사들을 후배검사로 지칭하며(아직도 지가 뭐 되는 줄 아나)
자신의 인생 전체를 송두리채 부정했다며 어쩌고 저쩌고 하는 발언을 쏟아냄.
이게 어떻게 눈물 짜며 반성하는 자의 태도와 발언일 수 있는가.
박성재는 여전히 반성 1도 하지 않고 있고 그가 흘린 눈물은
현재 자신이 처한 이 모든 상황에 대한 짜증과 분노의 발로라고 보임.
윤석열 못지 않게 반드시 잡아 넣어야 할 내란범이라고 생각됩니다.
<박성재 최후진술>
https://www.youtube.com/watch?v=PizAlMD-GPQ








































해야할 일이있고 하지말아야
할일이있다 그것도 구별못하냐
븅아 넌 무기아님 사형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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