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나 당뇨 확진당해서 약 먹기 시작
했거든 하루에 한알씩인데 먹으니까 입이 마르네
내가 진짜 당뇨 환자가 될줄은 상상도 못했다
사람들이 당뇨는 관리안해서 건린다고 하는데
내 생각은 다르다 유전자 가능성이 80프로라고
생각 집안에 당뇨없는애들은 설탈 물고 살아도
평생 안걸리는게 당뇨임
내가 예전에 다큐에서 봤는데 미국 인디언민족
사람들이 당뇨가 75프로라고 하더라 이유가
예전에 음식이 부족했던 민족이라 그 유전자들이
현대 음식을 버티지 못해서 그렇게 많은 당뇨
환자들이 넘치는거라고
나도 엄마가 당뇨라 진짜 술,여자,믹스커피,
과자,음료수,전부 금지하고 살았어도 결국 확
진 당하더라 즉 관리안하면 30대에 걸리는거구
몸 관리해도 40~50대에는 반드시 당뇨가 걸릴
몸이었다는거지 이제는 당뇨를 받아드리기로 했다
난 오늘부터 스윗당뇨 영포티다







































단타는 안하고 어제도 퀀텀 컴퓨팅
60주 샀다 봐라 분명 10년뒤 이 주식
제2의 엔비디아 될거다 100배 오른다
그 퀀텀은 5년 뒤 없어질수도
근데 당뇨와 여잔 무슨관계가 있음?
/> 여자는 남자를 가장 나약하게 만드는
모든 근원의 원흉이다
생각해봐라 조선시대에도 내시가 가장
부자에 가장 오래 살았다는 기록이 남아
있을정도다
내시도 가정을 이루고 자식을 입양하고
그러는건 안들어보심?
아방이는 그런 사랑을 받고 자랏던 사람이야
돈도 돈이지만 아방이도 가정을 꾸려 멋진 남편이 돼보는건 어때?
국가들이 아이들이 많고 결혼도 많은 이유는
그 가난이 사람을 단순하게 만든다는 증거지
지금이야 혼자 게임하고 넷플릭스 유튜브
만 보고 있어도 1시간이 5분처럼 흐른다
돈은 모여서 걱정은없지 할것은 많으니 굳
이 여자에 시간 버리고 돈버리고 해야할
이유를 모르겠다 그렇다고 45년전처럼
남편이 존중받는 시대도 아니잖아
남자든 여자든 평등해야한다고 하는시대에
이게먼 가벼운 행동이냐
필리핀 가난한 아이들한테도
자주하고 터키 지진때도 하고
우크라이나 전쟁에 매월 만원씩
3년차 하고 있다 내가 지능낮은 소리는
많이 해도 구라는 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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