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을 폐함 + 무슬림 기도행위
(2026.04.29)
[유전] [오후 11:29] 예수가 요한계시록 사용하지 말라고 했음. 그것도 요한복음에 나오죠. 요한은 말년에 밧모섬에 유배되어 원한과 증오 때문에 사탄의 꾐에 빠져 요한계시록을 남긴 것임.
[문기] [오후 11:30] 요한계시록은 예수 사후에 작성된건데 어떻게요?
[유전] [오후 11:30] 그렇게 될 거라고 예수 살아 생전에 어록으로 남겼죠.
[문기] [오후 11:31] 요한복음 어디에 있어요?
[유전] [오후 11:32] 지금 찾아서 올릴거니까 기다려요.
[유전] [오후 11:45] "(요한복음 12장 48절)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이 말의 정확한 의미를 알려주겠음
나를 저버렸다는 것은 예수의 성품을 멀리하고 다른 성품 즉 거짓의 아비 사탄의 성품이나 꾐에 빠진자들을 뜻함. 그런 자들을 심판하는 자는 예수가 아니라는 뜻이 이 구절에도 있어서 저를 심판하는 이가 따로 있다고 한 것임. 예수가 아닌 그 심판자는 예수의 어록이든 신약 구절의 어떤 내용의 말들을 예수의 성품으로 이해하지 못하고 자기 식대로 해석을 해서 그런 말들에 의해 스스로를 못불에 던져 심판당하게 된다는 것임.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그 심판을 당하는 자는 them 즉 복수가 아닌 단수 him 임. 영적인 작용에 의한 개인적 심판일 뿐 지구 전체가 심판 당하는게 아님.
예수가 마지막 날에 죄인들을 불못에 직접 던져 넣거나 큰 고통에 빠지게 해서 죽인다는 망상 자체도 넌센스임.
예수는 그런 일 자체를 하지 않음.
이런 건 사탄이 하면 되는 일임. (사탄의 직업임)
그런게 원래 사탄이 하는 일임.
마태 12:35~37
"선한 사람은 자기의 선한 보물에서 선한 것을 내지만, 악한 사람은 자기의 악한 보물에서 악한 것을 냅니다. 내가 당신들에게 말하는데, 사람들은 자기들이 하는 모든 무익한 말에 대하여 ‘심판 날’에 답변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말로 당신은 의롭다고 선언 받을 것이며, 당신의 말로 당신은 유죄 판결을 받을 것입니다."
위 대목에서 가장 중요한 아래 문장과 함께 요한은 스스로 악한 말을 쏟아내며 거짓의 아비 사탄의 말로 세상을 저주한 것임.
"사람들은 자기들이 하는 모든 무익한 말에 대하여 ‘심판 날’에 답변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말로 당신은 의롭다고 선언 받을 것이며, 당신의 말로 당신은 유죄 판결을 받을 것입니다."
[유전] [오후 11:46] [요한복음 12:47~48]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유전] [오후 11:47] 예수는 분명히 심판하지 않는다고 선언했음. 예수가 심판자라고 하는 자가 이상한 것임.
[유전] [오후 11:48] 심판 안한다는데 왜 자꾸 심판자로 만들어 예수를 욕먹게 하냐고요.
어떤 유저 [오후 11:50] 보니깐 대한성서공회의 개신교 영역의 개역개정 역본 성경의 구절을 인용한 것 같으신데, 조직신학적으로 종말론은 그래도 다르게 나오지 않을까요?
[유전] [오후 11:58] 예수가 너 뭐 뭐 뭐 잘못했지? 그러니 지옥으로 가라...고 말하고 보낼 거 같나요? 난 완전히 넌세스라고 봅니다.
[문기] [오후 11:58] 유전님 말도 맞는거 같네요
-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어떤 유저2 [오후 3:52] 요한복음 12:48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
이 말은 예수님은 심판자가 아니라 구원자임을 명확하게 말합니다
하지만 심판이 없는게 아니라 심판할 이가 존재하며
이 심판에서 예수님이 하신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실 것임을 명확하게 말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심판이 없다거나 예수님이 그런 말을 안했다거나 하는 주장은 명확히 잘못된 주장입니다
어떤 유저2 [오후 3:54] 그리고 예수님이 요한계시록을 사용하지 말라고 했다는 주장도 명확히 잘못된 주장이 되죠
[문기] [오후 3:59] 그러고보면 모든 신약 성경의 기록은 예수사후에 작성된건데 그중에 특히 요한계시록 쓰지말라는 주장은 이상하네요
[유전] [오후 4:06] 님이 내가 올린 구절 "요한복음 12:48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
위 구절을 읽었다고 복붙을 하고도 오해를 하는군요. 내가 언제 심판이 없다고 했나요? 위 구절 마지막에 "심판하리라"로 되어 있으니 당연히 심판이 있다고 말했죠. 단 예수가 심판하지 않는다고 위에 쓰여 있죠. "심판할 이가 있으니" 그 심판할 자는 "내가(예수가) 한 그 말이(예수의 어록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하리라"
예수가 한 말에 대해 누구든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예수의 심성을 따른 자와 사탄의 심성을 따른 자로 구분된다고 말한거죠. 그것에 대한 증거가 아래 구절이죠.
마태 12:35~37
"선한 사람은 자기의 선한 보물에서 선한 것을 내지만, 악한 사람은 자기의 악한 보물에서 악한 것을 냅니다. 내가 당신들에게 말하는데, 사람들은 자기들이 하는 모든 무익한 말에 대하여 ‘심판 날’에 답변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말로 당신은 의롭다고 선언 받을 것이며, 당신의 말로 당신은 유죄 판결을 받을 것입니다."
위 구절대로 "사람들은 자기들이 하는 모든 무익한 말에 대하여 ‘심판 날’에 답변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말로 당신은 의롭다고 선언 받을 것이며, 당신의 말로 당신은 유죄 판결을 받을 것" 즉 스르로 심판날에 (죽기 직전에) 스스로를 심판한다고요.
어떤 유저 [오후 4:08] 애초에 기독교 신학이라는 것이 큰틀의 정통교파인 가톨릭,정교회,개신교(성공회 포함)의 신학의 기초와 틀을 공부하는 것이 낫지... 신학이라는 것이 굉장히 어렵긴해요. 용어와 정의들이 엄격해서 신학자들이 맞게끔 교정해주는게 중요해요.
[유전] [오후 4:09] 위 구절대로 "사람들은 자기들이 하는 모든 무익한 말에 대하여 ‘심판 날’에 답변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말로 당신은 의롭다고 선언 받을 것이며, 당신의 말로 당신은 유죄 판결을 받을 것" 즉 스르로 심판날에 (죽기 직전에) 스스로를 심판한다고요.
위 구절을 두고 다르게 해석할 구석이 어디 있나요. 고딩도 논술 잘하면 바로 누구나 이해하는 구절임.
[문기] [오후 4:09] 무섭습니다
[유전] [오후 4:11] 문기님은 천국 갈 거니까 무서워 할 필요 없어요.
어떤 유저2 [오후 4:25] 님이 제시하신 마태복음 12:35~37에는
님의 주장인
즉 스스로 심판날에 (죽기 직전에) 스스로를 심판한다고요.
이걸 명확하게 뒷받침할 근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심판하는 날에 스스로 심판한다는 내용은 없죠
그리고 님은
예수가 한 말에 대해 누구든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예수의 심성을 따른 자와 사탄의 심성을 따른 자로 구분된다고 말한거죠.
이렇게 주장하셨는데 그렇다면 요한계시록에 대한 님의 말이나 지금의 주장도 여기에 해당하지 않나요
성경에는 님이 말한 내용을 명확하게 제시하는 내용은 존재하지 않으니까 님이 자의적으로 해석했다고 봐야하지 않나요?
[유전] [오후 4:31] 기독교인들은 대부분 자신이 알고 있던 앎에 대해 내가 너무나 쉽게 설명한 글 조차 납득하지 않으려 하더군요. 그러나 기독교인이 아닌 일반인들은 대부분 상식적으로 바로 이해를 합니다. 님이 지금 이해를 못하겠지만 언젠가 이해를 하게 될 겁니다. 너무나 간단한 거니까요.
어떤 유저2 [오후 4:33] 저는 님의 주장이나 글이 쉽다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논리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논리적 문제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을뿐이지요
어떤 유저2 [오후 4:34] 그리고 성경은 상식적이지 않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주관적이고 상식적인 생각을 대입해서 성경의 해석을 자의적으로 하기 보다는
성경이 상식적이지 않은 책임을 인정하고 성경에 명시한 내용을 있는 그대로보는게 그 내용에 더 정확하게 부합된다고 생각하죠
어떤 유저2 [오후 4:34] 자신의 상식과 성경을 섞는 순간 그게 님이 위에서 문제시한 자의적인 해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유저2 [오후 4:35] 그리고 그렇게 명시적으로 보았을 때 님의 주장은 성경의 명시적인 내용과 다릅니다.
[유전] [오후 4:36] 그럼 님이 아래 구절을 해석해서 올려주세요. 어떻게 다르게 해석하는지 알아야겠죠.
마태 12:35~37
"선한 사람은 자기의 선한 보물에서 선한 것을 내지만, 악한 사람은 자기의 악한 보물에서 악한 것을 냅니다. 내가 당신들에게 말하는데, 사람들은 자기들이 하는 모든 무익한 말에 대하여 ‘심판 날’에 답변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말로 당신은 의롭다고 선언 받을 것이며, 당신의 말로 당신은 유죄 판결을 받을 것입니다."
- (아래는 챗gpt에서 퍼온 것이라고 함)
[문기] [오후 4:38] 로마서 2장 13?16절 쉬운성경식 번역
> 13절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기만 하는 사람이 의로운 것이 아니라,
율법을 실천하는 사람이 의롭다 인정받습니다.
14절
율법을 가지지 않은 이방인들이 본성에 따라 율법이 요구하는 일을 행하면,
그들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 자신에게 율법이 됩니다.
15절
이런 사람들은 율법이 요구하는 일이 자기 마음에 새겨져 있음을 보여 줍니다.
그들의 양심도 이것을 증언하고,
그들의 생각들이 서로 고발하기도 하고 변명하기도 합니다.
16절
내가 전하는 복음대로,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사람들의 감추어진 일들을 심판하실 그 날에 이 일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쉽게 요약하면
바울의 말은 이거예요.
“성경 말씀을 아는 것만으로 의로운 게 아니다. 실제로 그 뜻대로 살아야 한다. 율법을 모르는 이방인도 양심을 통해 선악을 알고 있고, 마지막 날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사람의 숨은 마음까지 심판하신다.”
더 짧게 하면:
말씀을 ‘아는 사람’보다, 양심과 진리 앞에서 실제로 어떻게 살았는지가 심판의 기준으로 드러난다는 뜻이에요.
- (챗gpt 인용 끝)
---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유전] [오후 7:10] 하디스 제외하고 꾸란 한정으로, 기도행위에 대한 절이나, 기도실, 규칙 등에 대해 알려줘.
(아래, 제미나이 답변)
꾸란(Quran)은 구체적인 기도의 절차나 횟수보다는 기도의 본질적인 태도, 청결, 그리고 특수한 상황에서의 유연성에 대해 명확한 지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디스를 제외하고 오직 꾸란 구절을 통해 알 수 있는 기도의 규칙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도의 준비: 세정 (우두, Wudu)
기도를 드리기 전 몸을 깨끗이 하는 것은 꾸란에 명시된 필수 규칙입니다.
"믿는 자들이여, 너희가 예배를 드리려 할 때는 너희의 얼굴과 팔꿈치까지의 손을 씻고, 머리를 쓸어 넘기며, 복사뼈까지 발을 씻으라. 만일 너희가 불결한 상태(성관계 등)라면 온몸을 씻어 청결케 하라..." (5장 6절)
물일 없을 경우: 깨끗한 흙으로 손과 얼굴을 닦는 타야뭄(Tayammum)도 허용됩니다.
2. 기도의 동작 (절과 머리 숙임)
꾸란은 기도의 구체적인 순서를 묘사하기보다, 기도의 핵심 동작인 루쿠(Ruku, 허리 굽히기)와 수주드(Sujud, 절하기)를 반복적으로 강조합니다.
"오, 믿는 자들이여! 허리를 굽히고(루쿠), 엎드려 절하며(수주드), 너희의 주님을 경배하라..." (22장 77절)
"하나님을 위해 경건히 서서(Qiyam) 예배하라." (2장 238절)
3. 기도의 장소와 방향 (끼블라, Qibla)
특정한 '기도실'이라는 건물 형식을 지정하지는 않지만, 기도를 드릴 때 향해야 할 방향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대의 얼굴을 성스러운 사원(마스지드 알 하람, 메카)의 방향으로 돌리라. 너희가 어디에 있든 그 방향으로 너희의 얼굴을 향하라." (2장 144절)
4. 기도의 목소리 크기
기도를 드릴 때의 음성에 대해서도 중용을 지킬 것을 명합니다.
"예배를 드릴 때 목소리를 너무 크게 내지도 말고, 너무 낮게 속삭이지도 말며 그 중간의 길을 택하라." (17장 110절)
5. 특수한 상황에서의 규칙
꾸란은 상황에 따라 기도의 방식을 변경할 수 있는 유연성을 보여줍니다.
전쟁이나 위험한 상황:
"너희에게 두려움이 있다면, 서 있는 채로든 혹은 타고 있는 채로든(말이나 차량 등) 예배하라. 그러나 안전해지면 하나님을 기억하라." (2장 239절)
여행 중일 때:
"너희가 지상에서 여행할 때, 불신자들이 너희를 해칠까 두렵다면 예배를 단축하는 것은 너희에게 죄악이 아니니라." (4장 101절)
6. 기도의 목적과 마음가짐
형식적인 규칙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기도를 대하는 마음입니다.
"진실로 예배는 음란함과 사악함을 방지해주느니라.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것이니라." (29장 45절)
"술에 취한 상태에서는 예배에 가까이 가지 말라. 너희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 때까지 기다려라." (4장 43절)
[유전] [오후 7:11] "예배를 드릴 때 목소리를 너무 크게 내지도 말고, 너무 낮게 속삭이지도 말며 그 중간의 길을 택하라." (17장 110절)
"너희에게 두려움이 있다면, 서 있는 채로든 혹은 타고 있는 채로든(말이나 차량 등) 예배하라. 그러나 안전해지면 하나님을 기억하라." (2장 239절)
"너희가 지상에서 여행할 때, 불신자들이 너희를 해칠까 두렵다면 예배를 단축하는 것은 너희에게 죄악이 아니니라." (4장 101절)
[유전] [오후 7:13] 간단하군요. 불신자들과 함께 있을 때 특히 한국과 같이 다른 종교신자들이 많은 곳에서는, 약식으로 사무직의 경우 자기 자리에서 기도해도 되겠군요. 말이나 차량에서도 되는데 사무실 의자에서 해도 되는 거죠.
[유전] [오후 7:19] 제미나이 답변이었음.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