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19246_37004.html
주미 한국대사관의 경제공사와 공공외교공사가 동시에 교체되고, 정무공사도 새로 임명했습니다. 대사 아래 서열 2·3·4위 인사를 한 번에 바꾸는 건 극히 이례적입니다. 미국 하원 공화당 의원 54명이 쿠팡을 편들며 보낸 서한에 대해서도 정부 차원의 답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국가서 성공(?)하고 온게 누군가요? 장동혁이 혼자서..요? (뭐, 한 20~30일 있었으면 모를까?? ㅋㅋ)
뒤늦게 주미 한국 대사관에 들렸던 송영길 전 대표님은 또 뭐를 확인하시고 와서 주변에 보고 하셨을까요?
뭐.. 하여튼.. 쿠팡에서 시작된 이 전투의 최종 승자가 이 나라를 바로 세우게 됩니다 -> 쿠팡이 이 나라를 살리게 된다는.. 응?
*ps. 이게 왜 전투의 시작이냐구요? 숨어있던 미국 의원들'만' 드디어는 "얼굴을 들이밀고" 발바닥에 불나게 움직이기 시작했거든요~ 역시 돈의 힘이란 대단하죠?
(다행히 우리 대장이 이재명 대통령님이시라서, 쿠팡 대장, 너, 이번에는 속 좀 탈것 같다 ㅋㅋ - 그러니 이미 얼굴도 들이밀게 되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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