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뉴스 조금씩 나오고 있는데
재개발 들어갈때 땅이나 집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그땅과 집을 내놓고 아파트를 받는 형식으로 건설사들이 시공에 들어가는데
원래 3억정도 예상됬던 시공비가 7억 8억으로 올라버리는 현상이 생겼습니다.
이번에 대치동에 재개발되는 아파트는 무려 22억을 내야한다는 뉴스도 떴네요.
친한 동생도 서울에 재개발 되는 곳에 땅을 가지고 있어서 아파트로 받기로 했는데
처음엔 2억 3억 이라고 말했다가 지금은 9억을 부르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거 말고도 빌라 전세사기, 갭투자 했다가 안나가고 안팔려서
돌려막기 시도하는 곳도 허다합니다.
이새키들 새로운 방법 또 연구하고 또합니다
사기칠 궁리만 하고 있습니다.
일단 대출 규제를 해놔서 막아놨지만
제가 보았을때는 이거 이미 곪을대로 곪았고 제대로 터질겁니다.
이재명 정부 임기중에 터질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우리나라 주택 보급률은 이미 103%를 넘었어요.
서울이 93.9%로 제일 보급률이 낮고,
경북은 무려 114.4%라고 합니다.
서울은 그나마 방어를 조금 할것 같은데,
지방 특히 대구같은 도시에서 부동산 무너지면 못막을것입니다.
버블붕괴 이후 일본 부동산처럼 되지 않을까 (지방은) 예상합니다.
은행은 이번에 대출회수를 하면 일본처럼 금융사 부실화는 막을 수 있겠고,
갭투자 한사람들은 무슨수를 써도 빨리 현금화 해야죠.
아니면 다주택 임대소득자들이 한 100명 모여서 임대법인을 세우던지요.
폭탄 돌리는 게임중임. 목아지 매는 사람들. 허다할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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