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강남이나 송파 이런 곳은 진짜 찐부자들이 있기떄문에 뭐...
거기에 한남동 같은 곳은 뭐 부자들끼리 시세를 정하던 말던 하겠죠
그런 곳 말고 외각쪽으로 빠지는 곳들 있잖아요.
신림이라던가, 암사, 천호라던가 은평구라던가
이런 서울 변두리 쪽으로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거 100% 문제 생겨요...
지금 재개발이다 뭐다 해서
빌라밀고 아파트 올리는 곳들도 많은데
이런 곳들 실질적으로 현금낼 수 있는 여력 많지 않아요
집땅 내놓고 집한채 받기도 어려워요.
대충 내야되는 돈이 8~9억입니다 국민평수기준...
그럼 뭐 대충 땅값뭐 해가지고 12억정도 내는 겁니다.
실제로 주변에 그일을 겪는 사람들이 있고 조합원들끼리 싸우고 지랄났어요.
처음에 3억이야기 하던게 어떻게 8~9억이 되냐고...
주변에 있으면 물어들 보십셔~
그럼 결국 거의 대부분 대출끼고 들어가야하는데
서민들이 이자감당은 할 수 있을까요?
거기에 지금 아파트 80%가까이 대출끼고 집사는 인간들 허다합니다.
분위기가 꼭 지금 못사면 나중에 못사 이런 분위기입니다.
전 부동산이 떨어진다고는 생각안합니다.
근데 지금 상승은 비이상적인게 맞습니다.
여기에 매매가 보다 높은 전세 빌라 + 아파트 대출 < 이런 것들이 하나씩 모이면
진짜 대한민국 뒤집어 질겁니다.
주변에 한다리가 걸쳐서 보면 전세사기 당한친구들 한명씩 꼭있습니다.






































파브르 한 50 70배 벌어처먹은 사는 사람들이
1. 재건축은 초기 예상보다 100%~200%이상 인상한 건설비용으로 난리 났고
2. 주택 구매자들의 80%는 이번에는 꼭 구매해야한다는 묻지마 구매로 은행 대출끼고 사며,
3. 이런 부동산 시장의 구조적인 부실화는 언젠가는 트리거가 되어 큰 위기로 다가올것이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
내용은 정확합니다.
근데 가격 차이는?
토지 가격이 100배 비싸다고 하더라도 어차피 24평 아파트라고 해봐야 한가구에 속한 지분은 2평~4평 평당 1억이 되어야 자신이 진짜 소유한 가격은 2~4억정도의 토지를 실소유 건축비를 원주랑 비교해서 대입하면 2.5~5억정도
나머지 가격은 토지도 건축물도 아닌 탐욕의 가격이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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