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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썩을 못지 않게
망국적 기질을 가진 인간이 현 부산시장 박가넘이다.
윤썩을이 멧돼지 같이 무모하고 정치 철학 없는 사욕에 국가를 사유화 시키려는 삼국지의 동탁 같은 수준 이하의 인물이라면 부산의 박가넘은 이명박 부터 시작해서 전형적인 기회주의 성향으로 간악한 인물이다.
윤썩을때 윤썩을 간신 노릇 하면서 부산 엑스포로 시민들 현혹 시키면서
혈세 낭비한 교활한 간신의 유형이다.
이 인간의 특징은 자기가 합리적 보수도 아니면서
말 장난으로 합리적 보수로 이미지화 하려는 술수에도 능한 인물이다.
손현보 목사라는 인간이 어떤 인물인가
목사라는 인간이 종교에만 충실할 생각은 하지 않고 내란 괴수 윤썩을의 범죄를 옹호시키고 윤어게인 외친
사이비 목사 넘이다.
그 목사넘 아들을 선거 캠프에 유입 시켰다는 자체가
박가 이넘은 자기 스스로 내란 잔당 인물임을 증명 했는데
온갖 궤변으로 한국의 민주주의를 속이고 있다.
막약 윤썩을 계엄이 성공 했다면
이 놈은 한 자리 차지하고 독재에 부역하는 간신이 되어 있었을 것이라 본다.
행정능력도 행정 진정성은 하나도 없는
말재주로 모든 것을 때우려는
전형적인 사짜 기질이 있는 놈이라 생각한다.
이 놈은 부산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 발전을 위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물론 오히려 대한민국 역사에 남을수 있는 간신 유형의 한 인물상이다.
윤어게인당 장동혁이 캠프에 내려왔서 지원사격 한다고
자랑하고 다 늙어 빠진 시대착오적인 인물들을 끌어 모아 시민대연합이라고 공갈친다.
극우들이 합리적 보수 흉내 내려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들이 이러는 이유가 있다.
이번 지선의 최대 목표는
내란잔당 청산하고 국민의짐 해체 시키는게
애국시민과 합리적 양식이 있는 국민들의 시각인데
이 놈들도 그걸 알고
낙동강 전선이니 헛 소리 하면서 부산을 내란당 패거리 최후의 거점으로 삼으려 한다.
내란 잔당들이 부산에 총집결 하려는 조짐이 보이고 있다.
이대로 가면
대구의 결과도 예측할수 없고 잘 하면 대구도
국짐당이 패배할 가능성 마저도 있고,
국짐 내란당 마지막 남는게 경북 뿐일수 있는데
취약한 부산에 내란당들이 총 집결하는 듯 하다.
부산 지지율의 여론조사가
전재수가 이때까지 확실한 우위를 보이다가
최근에 양쪽 비슷한 여론 조사가 나오고 있는데
내란당들이 부산에 총집결해서 방어 진지를 구축하고 있는 것과 어느 정도 연관이 있는 것 같다.
국짐 내란당은 청산의 대상일뿐
이것들은 우리 나라 정치의 일정부분 담당하는 공당 기능 상실한 집단이다.
경북만 남기고 대구,부산에서 매국노 내란 잔당 패거리들
일망타진 시켜야 한다.
그래서 이번 부산 지선이 굉장히 중요한 곳이다.
부산에서 확실히 내란 잔당들 청산 시켜야 이들이 국민들과 우리 나라 역사 정의에 굴복하고 사리지든지 반성하든지 할것인데
이놈들에게 숨통을 열어주는 활로를 조금이라도 제공한다면
이놈들 패악질은 꺾이지 않을 것이다.
민주시민 상식적이고 합리적 애국 국민들이
부산에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이고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부산 내부 상황은 녹녹치 않다.
저번 지선보다 노인 유권자들은 25만명 이상 더 늘어 났는데
30,40,50 대 유권자들은 15만명 가량 줄어 들었다.
민주국민과 애국 국민들이 부산에 관심을 가지고 응원과 격려
보내 주기를 바란다.
국짐당 소멸,청산 시켜 버리는 것이
애국이라는 가치 입장에서 볼때 가장 우선적인 우리 시대의 과제라는 것 의심의 여지가 없다.






































서울 부산은 무조건 잡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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