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 앞에서는 마약과의 전쟁 선포.
결국 마약수사팀을 공중분해 시킨 윤석열
영등포서 마약수사팀 외압 의혹사건의 시작:
2023년 초, 영등포경찰서 수사팀(팀장 백해룡 경정)이
말레이시아 마약 조직의 필로폰 밀반입을 수사하던 중
인천세관 공무원들이 연루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수사팀이 관련 브리핑을 준비하자,
당시 영등포경찰서장(김찬수 총경)이 "용산(대통령실)에서 알고 있다,
심각하게 보고 있다"며 브리핑 연기를 지시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인사 및 조직 변화: 수사를 주도했던 백해룡 경정은 이후 지구대장으로 전보되었고,
수사에 협력하던 팀 자체가 사실상 와해되거나 지휘권이 이첩되는 과정을 겪으며
'마약수사팀 공중분해'















































혀를 내두르지 싶읍니다
이런 애들도 투표를 하니 나라가 이 꼴이지... ㅉㅉ
마약(유통책들)과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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