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눈빛만 봐도 알아채지만
그땐 몰랐다 ..지나고 보니
그게 그 주고 싶다는 신호 였다는걸
이제서야 깨달은 나의 둔함 이랄까 ?
후회해도 소용없지만
지금부터라도 놓치지않으면 되닝께 ㅋㅋ
1.여자가 남자 등뒤나 어깨에 뭐 묻었다고
털어주거나 ,,직접 손으로 타치하면서 떼어준다
그땐 눈치도 없이 ...됐어 내가 할께 어디야 ?
라고 물어봤으니 ㅋㅋ
여자가 속으로 에휴 ~~ 등신아 줘도 못먹냐 ?
그랬을듯
2.라면 먹고 갈래 ~~ 가 대유행이라 같은 뜻이지만
이건 그때 그때 상황 따라 다르다 .
영화 한편 볼까 ?
집에 드립 커피 내릴려고 하는데 ~~~라거나
피자있는데 양이 많아서 ~~
LED등이 나갔는데 ~ 좀 봐줘 등등
말끝을 흐릴때가 있는데
아무튼 남자를 자기 집안으로 끌어들이려는 시도는
그 신호라고 해석하면 거의 97% 쯤 된다 .
3.여자는 옷으로 표현한다.
예를 들면
가슴골이 드러나는 블라우스나
쇄골이 드러나는 상의를 입고 남자 반응을 살피는경우
이건 여자들이 거의 시도하는 건데
웃기는건 여자들은 자기 신체 노출하면서 딴데보는 척 하지만
남자의 시선을 예리하게 따라가고있다 .
여자 뒤통수와 옆통수에도 눈이 있다 ..는걸 인제 알앗다 ㅋㅋ
4.술마실때
멀쩡하다가 갑자기 취한척 하거나
걷다가 비틀거리며 남자 팔이나 허리를 감고
힘들어하면서 손부채를 한다면
이건 98% 쯤 확률이 나온다 .
5. 스킨십
허벅지에 손을 올리거나
남자 팔을 끌어다 자기 가슴에 비빈다 .
이때 보통은 교태를 부리거나 코맹맹이 소리를 낸다
이상
5가지만 ~
더많지만 오늘은 생각이 안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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