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이라는 말 자체가 "그의 죄를 면해준다"라는 말이 아냐. 죄는 그대로 있는데 신체적 자유를 허용해 준 것 뿐이지... 근데 중요한 건 그 보석 사유가 '당뇨로 인해 중환자 급의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었다는 거지. 즉, 거동의 어려움으로 인해 보석을 해 준 것이데... 보석 후의 행동을 봐라. 정상인도 저 정도의 활동은 못 할 것 같어. 사법부가 풀어준 행동이 옳지 않겠금 만들어 버린 사례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뭐라 하는 것이야. 또한 불법 계엄으로 인해 구속되었는데 보석이 허가되자 마자 그 불법 계엄과 관련된 사람을 면회하고, 그와 관련된 집회를 나간다?? 이건 누가 봐도 사법부를 욕 먹이는 짓이지. 너희가 그렇게 사랑하는 독립적인 사법부를 말야.
개석열이봐봐 ㅋ
내란종자가 내란수괴를 만나러 갔으니 당연히 욕쳐먹어야지요.
당신은 만일 당신 자식 죽인 살인범이 보석으로 나와서 유영철 면회가면 당연한 권리다, 이렇게 말할 거요?
검사의 조작,회유 녹취가 나온것도 묻히나?
법치주의 나라의 근간을 흔드는 엄청난일인데
이게 묻힐일인가?!
민주당은 계속 조사하고있는것인가?
언론역시도 mbc나 jtbc 어느한곳도 보도를 안하네
이렇게 큰사건이 그냥 이렇게 묻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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